뉴스종합
경제
광주은행, 『전남자원봉사 온(溫)마음나눔카드』 업무협약
전라남도 내 각종 문화활동비 용도로 사용 가능
자원봉사자 실질적인 보상제도 정립
기사입력: 2023/08/24 [18:54] ⓒ ontoday.kr
김대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라남도 우수자원봉사자에게 봉사 시간대별로 8만~20만원 지급 -

 

▲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2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고병일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에서「전남자원봉사 온(溫)마음나눔카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후 기념촬영을 했다.     ©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2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고병일 광주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에서「전남자원봉사 온(溫)마음나눔카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독려하고 나아가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제도를 정립하고자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1365포탈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2022년 기준 우수자원봉사자(100시간 이상)이며, 지원금액은 봉사 시간대별로 8만~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전남자원봉사 온(溫)마음나눔카드」의 효율적인 카드 발급과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들은 이 카드를 통해 지원금액 한도 내에서 전라남도 내 문화·공연 관람, 도서구입, 학원수강, 여행 등 문화활동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카드는 광주은행 영업점 또는 광주은행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카드는 2024년 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전남자원봉사 온(溫)마음나눔카드’를 통해 전라남도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남·광주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전라남도 내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19~28세 청년에게 1인당 최대 연간 20만원을 지원하는 ‘전남청년문화복지카드’ 발급과 이용을 지원하는 등 전라남도 추진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