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차기 빅4 1급...행시39회, 그리고 세대출신 3 대 1 안배에 방점(!)
[단독]-"오호선, 정재수, 박수복, 박광종...최재봉, 박재형"-[제3대 국세청 조사국장 은...이승수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이 가장 유력시]
기사입력: 2024/07/03 [09:14]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은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와 제26대 국세청장을 놓고 막판까지 용산 대통령실의 낙점을 기다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인재를 아끼는 윤석열 대통령<60년. 서울. 충암고. 서울대. 전 검찰총장>은 과연 국세청 수뇌부를 1>PK+TK(강민수+정재수 본, 서울청장) 아니면, 1>강민수 국세청장+오호선 서울청장 체제로 낙점 할 지 여부가 차기 국세청 최대 최고의 주요 관심인사로 급부상 중이다.<사진은 오호선 중부청장이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일선 세원정보조사요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던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16일자로 확정된 가운데 이후 차기 수도 서울+중부+부산청장, 그리고 그림자 2인자 차장의 반열에 누가 오를지 초미의 관심사로 중점 대두.

1>이 가운데, 수도 서울청장과 빅4 1급에 세대출신 누가 1급 중부청장 또는 차장 등의 반열에 올라설지 여부 또한 초미의 중대 관심인사로 급부상.

 

2>우선 수도 서울청장엔 수도권 출신인 오호선 중부청장<69년. (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과 TK출신을 대표하는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서울대. 행시39회> 간에 사상 초유의 물밑 2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 중이라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

 

3>이어 수도권 중부청장을 놓고 세대출신 박수복 인천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을 필두로,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등 역시 2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 중이라는 전언.

 

4>그림자 2인자인 차기 차장과 1급 부산청장 등을 놓고 행시39회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 그리고 제3의 인물이 소문과 하마평에 중점 오르 내리고 있는데 그 인물이 누가 될지 여부는 오직 용산 대통령실 만 알 수 있다는 전망도 적지 않게 거명되고 있어 향후 전개될 국세청 빅4<국세청 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등> 1급 인사향배는 종전의 인사관례로 돌아갈지 아니면 경천동지할 인사패턴이 전개될지 아직은 오리무중.<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