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후임 수도 서울청장...오호선 vs 정재수 중 누구(!)...설설설(說)
[단독]-"오호선 중부청장(수도권),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TK 대표주자) 중...용산 대통령실의 낙점인사는"-[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인사통 사람들 분석과 다를까(!), 아니면(!)]
기사입력: 2024/07/05 [09:09]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6대 국세청장은 행시37회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로 행시37회 연임기조가 이어진 가운데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행시39회 중 오호선 중부청장 대(對)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간에 최종 낙점 경쟁이 중점 전개 중이다. 용산 대통령실의 빅4 1급(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 등) 국세청 수뇌부 인사가 늦어도 이달 중순에서 말 이전에는 본격 발표가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차기 수도 서울청장은 행시39회 출신 중 누구...오호선 중부청장이냐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일까(!)"....

 

@...국세청 수뇌부 중 실질적인 2인자, 차기 서울국세청장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오호선 중부청장은 용산대통령실에서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와 차기 청장을 놓고 막판 서류검증에 올랐었다.

 

오호선 중부청장은 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는데다 중부청장을 1년 역임<7.3일자>한데다 그 동안 유력 차기 서울청장 후보로도 중점 거명돼 온 바 있는 유일한 수도권(경기 화성) 출신 중량급 리더다.

 

-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강민수 국세청장=정재수 서울청장 카드가 예상된다"고 전망과 전언을 하면서 국세청은 PK~TK출신 본청장, 서울청장 체제가 될 것으로 진단, 용산 대통령실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빅4 1급 인사 즉, 서울청장, 차장, 중부+부산청장 등에 대한 인사는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16일)가 종료되는 17일(수)을 전후로 전격 발표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기사 주간베스트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