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최신 부이사관 승진 풍향계!
[국세청 인사브리핑(92)]-“요즘 세정가 적잖은 화제의 국세청(세종청사) C모 과장~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영호남=윤상수+김대훈 부이사관 승진 발탁 데자뷔 현상 모락 모락...현실로 나타날까!, 아니면 설(說)로 그칠까!”-[세정가+국세청 안팎...설왕설래(說往說來) 한
기사입력: 2018/04/26 [10:1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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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데이뉴스.

 

 "최근 세정가 안팎...채정석 조사1과장 인사 설(說)!"

 @국세청 안팎...윤상수+김대훈 부이사관 데자뷔!


...최근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와 관련 본인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세정가와 국세청 인사통들 사이에서 C모 국세청 과장의 승진 설()이 줄기차게 제기되고 있어 적잖은 관심사로 등장.

 

C모 과장은 *채정석 국세청 조사1과장(전남. 세대2)을 두고 하는 말로, 지난 연말~연초부터 특히 최근 들어 그의 3급 부이사관 승진 설이 중점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가 적극 감지.

 

"한승희 국세청장,  최종 복심(腹心)은 어디에~연령+기수순 철저히 지키는 그의 인사관에 주목!"

@채 과장 본인은 전혀 그렇지 않다 말하지만...정작 본인은 피인사대상자, 결정은 인사권자가 해!

 

이와 관련해 본인은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전혀 그런 일이 아니다. 누군가 소설을 쓰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인사적으로 각별한 이벤트를 극대화 한 바 있던,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 경북 출신인 윤상수 본청 납보담당 과장(대구국세청장으로 퇴임)과 호남 출신인 김대훈 국세청 법령해석과장(성동세무서장으로 퇴임)을 깜짝 발탁한 사례를 들어 이같은 인사전망을 내 놓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한 걸음 더 들어가보면, 호남출신인 그를 승진시킨 후 차기 상반기 인사 때 세무서장으로 내 보낼 것 같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복수이상의 인사통들의 의미심장한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세정가+국세청 안팎...향후 부이사관 승진인사 놓고 인사향배+본청 과장급 행보 등 예의 주시!"

@올 국세청 상층부 인사...6.1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 따라 지각변동 영향 받을 듯

 

물론 이같은 인사는 인사권자인 한승희 국세청장의 최종 복심(腹心)에 달렸지만, 이 부분이 전혀 불가능한 일 만도 아니지 않느냐는 세정가의 분석도 만만찮게 나름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주목하는 분위기도 역력.

 

한편 화제의 인물인 채정석 과장은 국세청과 서울국세청 조사국 조사1, 조사1국 등과 광주세무서장 등을 거쳐 서울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을 역임하다 현재에 이르고 있는 전형적인 조사통으로 그의 승진 자격요건은 손색이 없다는 세정가의 세평도 엄존.

 

[채정석 국세청 조사1과장...프로필]

-61

-전남 여천

-용산공고

-세대2

-서울국세청 조사112계장

-국세청 조사11계장

-광주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조사1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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