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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 관내 농민 위한 농업정책 펼칠 것
기사입력: 2018/05/15 [21:33]  최종편집: ⓒ on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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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는 “서창동과 유덕동 등 농업지역 동주민센터에 농업 관련 업무 담당자가 근무토록 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 지역 농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는 농업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14일 광주시농민회 서창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민회에서 요구한 “▲ 서구청 농업예산을 전체 예산의 1%까지 상향 ▲ 농민 수당 월 20만원 지급 ▲ 농업 관련 업무 담당자의 동 사무소 배치 ▲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에 대해 건의를 받아 농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서 후보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등은 이미 공약으로 제시된 상태이며, 서구청 전체 예산 가운데 농업예산은 현재 27억원으로 0.61%에 불과한데 주민참여 예산제도 등을 활용해 점차 확대해 가겠다”며 “또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생산주체인 농민에 대한 사회적 보상인 농민수당 월 20만원 지급 등도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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