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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기수열전 세무대학(1)!
[국세청 인사브리핑(105)]-“김한년 부산청장 정점, 김형환-권순박-이청룡 국장 등 고공단 4인, 이동태 강남세무서장, 이기열 중부청 제1납보관=그리고, 고공단 승진 O순위(최시헌 서울청 감사관+구상호 서울청 송무1과장)”...“어느덧 국세청 경륜 30여 성상+국세청 비고시 대표좌장 자리매김=고시(행시)출신과 국세청 인사 쌍벽 이뤄!”-[세대출신, 1급+지방청장 배출...그러나, 2급 지방청장+조사국장 없는 것은 진한 아쉬움!]
기사입력: 2018/05/16 [09: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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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세무대학 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남 다르다. 그 정점에 김한년 부산국세청장(경기. 세대1기)이 있다. 그의 보직 경로는 타고난 관운과 함께 매우 독특한, 나아가 최초라는 수식어를 비롯,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새 역사를 써 내려 가고있다.<사진은 재현된, 국립세무대학 교정.>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세무대학 출신...고공단 4인 배출, 강남세무서장(이청룡+이동태) 2대 걸쳐 배출 비고시 대표"

@매 인사 때 마다 30% 지분 확보...그 정점에 김한년 부산국세청장, 오는 7.27일자가 1주년! 

 

▲김한년 부산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정무직 국세청장과 차장 고공단 국장급 등을 통틀어 고시(행시)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마디로 막강함 그 자체다.

 

특히 일반공채 출신이면서 PK출신 좌장이었던 김봉래 차장(경남 진주. 배정고)이 문재인 정부 국세청장으로 낙점 받지 못하면서, 이제 국세청엔 일반공채출신은 그 명맥을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 됐음도 고시출신의 승승장구+상승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의 방증이다.

 

그러나, 5 5는 아니지만, 30%의 지분을 확보하면서 국세청 인사의 한 축을 담당하며 굳건하게 비고시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세무대학 출신은 이제 어느 덧 국세청 경륜 30여년을 훌쩍 넘어섰다. 나아가 세대출신은 매번 1급 지방청장과 고공단 국장급의 반열에 올라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 “*양축이자 수레바퀴 역할을 굳건히 견인하고 있다.

 

"국세청, 차기 고공단 유력 승진후보...최시헌 서울청 감사관+구상호 서울청 송무1과장 2인 확보!"

@세대출신...1급 지방청장 배출, 그러나 2급 지방청장+조사국장 등에 아직, 없어 진한 아쉬움! 

 

그 정점에 김한년 부산국세청장(61. 경기 성남. 낙생고. 세대1)을 필두로,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 전남 해남. 송원고. 세대2), 권순박 국세공무원교육원장(63.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 이청룡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 3인의 63년생 트리오 고공단 국장급이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한년 부산청장은 오는 7.27일이 1급 부산청장 취임 1주년이 된다. 그는 국세청 부가세과장에서 부이사관 승진을 한 뒤,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으로 수직 영전을 했으나, 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가운데 최대 요직인 서울청 조사1국장으로 잠시(7개월간 근무) 전보되고 1급 부산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그의 기록은 세대출신 1)최초 부산국세청장, 2)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소득지원국장, 3)본청 국장에서 서울청 조사1국장 등 인사적 측면에서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김한년 부산국세청장 향후 행보 관심 증폭...고공단 국장급 3인 지역별 고른 안배(영-호남) 이뤄!"

@김형환 국장(전남. 세대2기)-권순박 원장(경북. 세대1기)-이청룡 국장(경남. 세대2기)=63년생!

 

한편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6.13 지방선거와 12석에 달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 여부에 따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대한 지각변동이 어렵지 않게 예상되는 가운데, 국세청 상층부와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의 만만치 않은 변화 여부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주요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다만, 세대출신은 1급 지방청장과 고공단 국장급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지만, 아직, 1)2급 지방청장과 2)15~6석에 달하는 조사국장 보직엔 세대출신이 단 1명도 없다는 점 등은 여전히 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지적이 없지 않다.

 

[국세청 세무대학 출신, 고위직 면면]

 

1)김한년 부산국세청장...경기. 세대1(전 서울청 조사1국장)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전남. 세대2(전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권순박 국세공무원교육원장...경북. 세대1(전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이청룡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경남. 세대2(전 서울청 납보관)

<이상 4명 고공단 국장급>

 

2)이동태 강남세무서장...경북. 세대1(전 국세청 감찰과장)

-이기열 중부청 제1납보관...경북. 세대1(전 국세교육원 교육기획과장)

 

3)최시헌 서울청 감사관...경북. 세대3(전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구상호 서울청 송무1과장...경북. 세대3(전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2인 고공단 국장 후보 O순위>

 

-장동희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강원. 세대2(전 국세청 소비세과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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