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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강남세무서장은!(2)
“1)박영태(전북), 2)류덕환(경북), 3)이청룡(경남), 4)현 이동태(경북) 세무서장...4대 전원 非고시 출신...현직에서 전원 명퇴~이청룡 서장(현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만 영전(榮典)...3급 부이사관급 강남세무서장은 명퇴하는 곳=이동태 서장 6월말 후진위해 용퇴 예정,
기사입력: 2018/05/24 [10:4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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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태 현 강남세무서장이 내달 후진을 위한 용퇴(명퇴)를 결심함에 따라 차기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112)]...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 승격은 사회적 공헌을 기치로 내 건, *한상률 전 국세청장(충남. 행시21) 때부터 야심차게 추진돼 당시엔 남대문세무서장(당시. 한명로 서장)에 대해 OO약속을 하면서 열매를 맺기 시작하다, 결국 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결실을 맺었다.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열성적 시도에 그쳐~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결실!"

@우여곡절(迂餘曲折) 강남세무서장...전국 1순위 세무서 화려한 만큼, 내부 경쟁자도  매우 치열!

 

한상률 전 국세청장은 전국의 지방국세청을 소위 조사청으로 전환시키려다 무위에 그쳤지만, 당시 서울청 조사1국장이던 *김덕중 전 국세청장(대전. 행시27)을 파격적으로 대전국세청장으로 발탁, 6개월간 시범 조사청 롤모델로 삼았던 숨겨진 비화(祕話)가 엄존한다.

 

국세청 세무서장 가운데, 명예와 위상 측면에서 꼭 한 번쯤은 근무해보고 싶은 전국 세무서장 보직 O순위는 당연 강남, 삼성+역삼세무서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초대 강남세무서장은 전남 출신 박영태 서장이었으며, 2대 서장은 류덕환 서장이었으며, 3대는 이청룡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이었다. 류 전 서장은 1년 임기를 다 못 채우고 OO사건 문제로 6개월여 만에 용퇴를 했으며, 당시 대전국세청 조사2국장이던 이청룡 국장이 전격 발탁된 바 있다. 현 이동태 서장이 어느덧 4대 세무서장이 됐다.<아래 참조>

 

"삼성+역삼+서초세무서장과 함께...1년 근무 후 후진위해 명퇴+고시출신 보다는 비고시 출신 발탁"

@영호남 출신 주로 발탁...전남, 경북, 경남, 경북=그리고 차기는 OO지역, 현 부이사관+본청 과장!

 

3급 부이사관 강남세무서장은 전통적으로 1)비고시 출신과 2)1년 근무 후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는 게 인사상 관행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약 1개월 후 이동태 서장이 명퇴를 하게되는 만큼, 벌써부터 후임자가 누가될지 여부가 세정가의 적잖은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1)모 부이사관이 가게 될 것이라는 설(), 2)본청(세종청사)에서 모 과장이 가게될 것이라는 설() 등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 사이에서 적극 제기되고 있다.

 

한편 강남세무서장은 이처럼 3급 부이사관급 서장인 만큼, 위상이나 명예 등의 측면에서 삼성+역삼+서초세무서장 등과 함께 세정가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은 것만은 틀림없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역대 강남세무서장 면면]

-초대, 박영태 서장...전북. 일반공채

-2, 류덕환 서장...경북. 일반공채(6개월여 만에 퇴진)

-3, 이청룡 서장...경남. 세대2(서울청 납보관으로 영전 후 고공단 승진)*

-4, 이동태 서장()...경북. 세대1(오는 6월말 명퇴예정)

**5, 세무서장은...OO출신, 그리고 ???~본청 과장급이냐, 현 부이사관이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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