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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향후 간부진 인사일정은!
“1)1급+고공단 인사(7월 초경), 2)1급 승진(3석), 3)고공단 승진(5석), 4)3급 부이사관승진(6~7석)...오는 27일(수)=서기관승진자 21명 임용장 수여, 28일(김희철 서울국세청장 명퇴식), 29일(세무서장 명퇴식)...1급 승진, ”고시 전원 선점이냐 VS 비고시 1급 안배냐!”
기사입력: 2018/06/25 [09:4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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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하는 경기+PK출신...국세청 1급 인사가 늦어도 다음주 초경엔 공식 발령이 날 전망이다. 다가오는 1급 인사의 핵심 포인트는 1)행시35~6회, 2)66~68년생=경기+PK출신의 대약진과 호남출신의 일부 가세, 충청+TK출신의 하락세를 손꼽지 않을 수 없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분석과 설득력 있는 설(說)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129)...미리 가보는 국세청 간부진 인사()+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 설설()!]...국세청 1급 승진 등에 대한 인사와 고공단 국장급 승진 및 전보인사는 다음주 즉, 7월초순경 이후로 넘어가게 됐다. 이는 인사혁신처 주관, 인사위원회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정가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1급 승진인사는 차장, 서울+부산국세청장은 어느 정도 기정사실화 되고 있으며, 다만, 차기 중부국세청장을 놓고 행시 대() 비행시인사부분이 1~2가지 측면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아래 명단 참조>

 

"문재인 정부는 고시 비고시 1급 안따진다 VS 대 약진+초 비상하는 PK출신=김대지+임성빈 국장!"

@지난 5~6월 중...1급 2인 OOOO설(說)+모 2급 지방국세청장도 용퇴하라 압박 설(說)=확산일로!

 

그 첫 번째로 중부국세청장에 행시출신인 *이은항 광주국세청장(66.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을 발탁할 경우, 행시35회 출신 *김현준 서울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과 보조를 맞추면서 기수정립이 완성된다는 측면을 상정해 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분석이다.

 

"빅4 1급+핵심 요직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경기+PK출신 두루 선점!"

@행시36회 맏형+거목+전남출신 좌장, 김희철 서울청장 용퇴이후...66~8년생 행시35~6회 급부상! 

 

이 경우는 비고시 1급 유력후보인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3.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무대학 2)1급 중부국세청장의 지위에 오르지 못하는 경우로, 이에 대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인사통들은 만약, 그렇게 될 경우 비고시 몫으로 1급 대신 기관장급인 권순박 국세교육원장(63.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이 있지 않느냐는 대목 간주할 것으로 여겨진다는 의미심장한 분석도 내놓고 있다.

 

이는 행시36회 거목(巨木), 김희철 서울국세청장이 용퇴하게 되는 가운데서도 여전히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의 인재군은 튼실함 그 자체(행시36=6, 37=9, 38=10명 등)와도 결코 무관치 않다. 물론 이번엔 35~6회에서 1급 후보가 완결되고, 이들이 11년 근무후 용퇴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본청 국장급으론 특별한 경우(임성빈-최상로 국장 등)를 제외하고서는 전원 본청 국장급으로 가게됨은 불문가지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나 *김형환 국장이 중부국세청장이 되면, 이은항 광주국세청장은 용퇴수순을 밟을 수 밖에 없다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인사상 분석이다.

 

"세정가+국세청 안팎 인사통...향후 간부진 인사서 비고시 1급+조사국장 없을 시=정신적 충격 커!"

"남판우+안홍기 국장(K)+이동원 과장(Y)=간다 설(說)...퇴진 후 제2의 인생설계 보장받는 고시출신!"

 

나아가 이은항 중부국세청장 발탁이 현실화 될 경우,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5.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의 광주국세청장 발탁도 예상해 볼 수 있다. 그가 벌써 국세청 본청 국장급 3년차(전산정보관리관, 징세법무국장, 현 국제조세국장) 근무를 하고 있음도 결코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 행시35~664(김용준 차장 설()), 66(이은항 중부국세청장 설()+유재철 부산국세청장 설(), 68(김현준 서울국세청장 설() 등 행시출신 1급 전성시대(全盛時代)가 도래할지 아니면, 63년생 비고시 김형환 국장이 중부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를지 여부는 오직 인사권자만의 몫이 아니라 할 수 없다.

 

"본청(세종청사) 국세청 감사관...김창기 국장 유력 속, 행시37회 본청 국장급 두루 선점 유력시!"

@비고시 고공단 국장급 승진 후...본청 국장급 발탁 유력시+비고시 조사국장 탄생할지 여부도 주목!

 

나아가 국세청 조사국장엔 김대지 서울청 조사1국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과 이동신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엔 임성빈 국세청 감사관(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또 후임 국세청 감사관엔 김창기 서울청 조사2국장(67.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이 유력시 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향후 간부진 인사일정 등]

1)1급 인사+고공단...7월초 다음주~말경

2)고공단 국장급 승진 및 전보...동시 발령

3)세무서장 국과장급...이달 29일자 우선 발령 가능성!

 

*다음호엔 김대지-이동신-임성빈-최상로-임광현-김동일 국장 등을 위주로 한 주목의 대상 국장급을 중점 조명합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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