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변화!
“1)채정석 강남서장(조사1과장), 최성일 서초서장(심사1과장)=일선, 2)윤영석 운영지원과장+안덕수 세원정보과장 승진+영전 확실시 속 후임자 누가 될 지에 세정가+국세청 안팎, 초미의 관심사로 등장!”-세대3기 잔류+세대4기(3인) 전원 입성-[세대5~6기는 연말~내년 상반
기사입력: 2018/07/10 [10:5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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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간부진 인사에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의 경우, 세대2기의 일선전보, 세대3기의 잔류, 세대4기의 본청 입성 등의 변화가 있었다. 한편 다가올 고공단 승진인사와 관련, 후임 운영지원+세원정보과장 등이 누가 될지 여부를 놓고 세정가의 관심이 여간 적지 않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현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140)]...국세청(청장. 한승희)의 지난 간부진 인사에서 세정가의 적잖은 관심사로 떠올랐던 본청(세종청사) 입성자와 일선 서장으로의 전보자 가운데 본지 예고대로 2인의 과장(채정석 강남서장, 최성일 서초서장)급이 일선 서장으로 나갔다.

 

반면, 세대4기 출신 김재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4. 전남. 세대4)과 이판식 국세청 원천세과장(65. 전남. 세대4). 백승훈 국세청 조사2과장(64. 충남. 세대4) 3인이 본청 과장으로 입성하는데 성공했으며, 세대5~6기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특히 채정석 강남세무서장(61. 전남. 세대2)은 다가올 부이사관 승진 인사에서 승진예약(!)을 해 놓은 상태이며, 이로써 본청 과장급의 경우 세대2기 출신의 일선전보, 3기의 잔류, 그리고 세대4기의 입성 등으로 요약할 수 있게 됐다.

 

"윤영석 운영지원과장 국장승진 확실시 속....차기 운영지원과장 하마평 무성=OOO부이사관 낙점!"

@오는 18~20일경 고공단 5석 승진 발표...행시37, 39회~행시40~1회 고공단 국장 시대 열릴 듯!

 

한편 국세청 본청 핵심요직 과장급인 윤영석 운영지원과장(전남. 행시41)과 안덕수 세원정보과장(부산. 행시40)의 경우 승진+영전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후임자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한 상태이며, 이 두 보직은 현직 부이사관급과 유망 본청 과장급에서 각각 선점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한승희 국세청장의 복심(腹心)에는 OOO 부이사관이 차기 운영지원과장으로 이미 낙점돼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차기 세원정보과장 OOO과장이라는 설() 역시 설왕설래가 한창인 점은 마찬가지라는 하마평 또한 무성한 상황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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