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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혁신 이끄미’발대식
실무자 중심 구성…실제 반영 가능한 혁신 목표 발굴 및 추진
기사입력: 2018/10/10 [14:24]  최종편집: ⓒ on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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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 직원들이 조직 혁신을 위해 소매를 걷고 나섰다.
 아시아문화원은 최근 조직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상향식 조직 혁신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동아리‘아시아문화원 혁신이끄미’발대식을 개최했다.

 

 혁신이끄미는 실제 반영 가능한 혁신목표 발굴과 확실한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각 부서의 실무추진 핵심인력 2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혁신동아리의 운영방향과 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실무자 중심의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토론을 바탕으로 기관의 상향적 혁신에 기여할 것을 결의하였다.
 특히 혁신과제이행 실적점검 외에도 타기관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하거나 유관기관과의 혁신동향 교류를 통해 적극적 혁신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조직혁신을 위해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향후 조직 경영에 있어 혁신이끄미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혁신이끄미로 참석한 아시아문화원 박민우 주임은 “혁신동아리의 구성원으로 참석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끼고, 아시아문화원의 혁신 성장을 이끄는 좋은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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