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본청 과장중 누가 일선나올까!
세정가+국세청 안팎, "1)세대3기=본청 과장급 중 1~2명 일선 나올 것 전망+소문+하마평 확산일로, 2)세대4~5기=서울시내 서과장급 본청 입성 전망!"-[요동치는 세대3, 4~5기 본청(3급 승진 등 명예+꿈의 무대) 과장급!]
기사입력: 2018/11/08 [10: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다가올 국세청(청장. 한승희) 국과장급 인사에서 세대3기 출신 과장급의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본청 과장급 중 1~2명이 서울시내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것 같다는 소문+하마평이 적지 않다. 이와 함께 특히,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으로 입성할 서과장급 중 세대4~5기는 누가될지 여부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현장...(11-8)...@다가올 국세청 국과장급 인사에서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가운데 과연 누가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것인가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이와 관련, 본청 과장급 중, 세대3기 1~2명이 이번에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적잖게 일고 있는 분위기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어렵지 않게 감지.

 

본청 과장급 중 세대3기는 현재 7명으로 약 2명에 해당하는 과장급이 일선 세무서장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는 이같은 분석과 전망에 무게를 더해 주고 있다는 주장과 여론.

 

이에 대해 한승희 국세청장도 "세대3기 과장급을 모두 승진(부이사관) 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천명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진데다, 그토록 오르기 어렵다는 부이사관 승진 티켓 확보의 경우 세대3기 모두에게 다 주어지긴 현실적으로 기대난망인 상황도 엄연한 현실.

 

한편 다가올 국과장급 인사에서 세대4~5기 서울시내 서과장급 중 2~3명이 본청(세종청사)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의 전언과 하마평 또한 무성한 상황이어서 그 결과를 놓고 벌써부터 이 대목이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참고로 지난 상반기에는 최성일 전 국세청 심사1담당관(전남. 세대2기)이 서초세무서장으로 부임한 바 있으며, 세대출신 서과장급의 경우 이제 인사흐름의 중심에 세대3기 출신이 그 정점에 서 있는 상황.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중...세대3기는 7명]

-김진호 조사1과장...64년 인천. *부이사관 승진

-박광수 감찰과장...64년. 경기

-이한종 징세과장...64년. 경기

-김성환 법인세과장...65년. 충북

-이응봉 소득세과장...65년. 경북

-현   석 자본거래관리과장...65년. 경북

-정종식 법령해석과장...65년. 경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