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광주국세청, 12일 올 국세운영방안 정할 세무관서장 회의
14개 세무서장 모여 올 현안 논의
소통 우수 사례 발표후 공유도
기사입력: 2019/02/11 [20: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지방국세청이 12일 세무관서장 회의를 연다
오전 10시 15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세무관서장 회의는 올해 국세운영방안을 정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형환 지방청장과 4개국 국장 그리고 지방청 과장 16명, 지역 세무서장 14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국세청은 이날 지난 1월 전국관서장 회의 결과 정해진 큰 틀안에서 이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한다.   1년 현안 업무를 점검하고 일선세무서와 소통을 원할하게 하기위해  제반 사항도 토론한다. 이날 논의된 사안은 조만간 일선세무서에서 구체적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도민 생활과 직접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광주국세청 현안에는 당면한 연말정산, 면세사업자 수입금액 신고, 법인세(3월) 부가세 (4월) 소득세 (5월) 근로장려금(4월과 하반기) 신고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14개 세무서중 4개 내지 5개 세무서의 소통우수사례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그동안 일선 세무서에서 이뤄진 민원인과 소통 사례 중 우수 사례가 발표되고, 직원간 또는 과장들간 소통 중 긍정적 반향을 일으킨 사안을 발표케 하면서 다른 서에서 이를 벤치마킹하고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감사관실은 2년 주기로 하는 각 세무서 업무감사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타청과 교차감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