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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차기 국세청장이후 엇갈릴 운명은!
[특집-(19)]-국세청 인사전망-"김대지 부산청장-김현준 서울청장-이은항 차장...1급 1년 차 3인 국세청장 후보, 낙점이후 2인은!"-[왕좌(국세청장)게임+진검승부 후 갈 곳 없을 듯!]
기사입력: 2019/05/24 [09: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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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제23대 국세청장은 행시35회 VS 행시36회 간에 진검승부가 이뤄질 전망이다. 진검승부 이후 1인은 국세청장으로 다른 2인은 후진과 후배를 위해 정든 국세청을 떠나야만 한다. 이는 최고위직+최정상에 오르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하고 난 뒤, 그 결과에 따라 발생되는 자연의 이치이자 순리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국세청(청장. 한승희) 인사를 앞두고 유력후보 3인(김대지 부산청장, 김현준 서울청장, 이은항 국세청 차장)이 BH(청와대)의 검증 결과 여부에 따라 1-2인은 서로 엇갈린 운명을 맞이할 전망.

 

이는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검증을 받는다는 점이 실제 *왕좌게임(국세청장)과 엄정한 *진검승부에 해당되기 때문인데다, 후임 빅4 1급 등에 대한 새 판짜기에 들어가야 하는 등 최고위층에 올라선 후보들로썬 그 누구도 이를 피할 수 없는 것 또한 관례이자 전통에 기인.

 

따라서 올 상반기 국세청 1)고공단 국장급이상 명퇴는 4명선이 될 전망이고, 2)세무서(과)장급은 약 15명선이 될 것으로 파악되는 등 이같은 점에서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그야말로 지각변동급 인사태풍이 예고되고 있는 현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치권+경제계 등지의 정통 인사통들은 "과연 이번 차기 국세청장 낙점이 행시36회 출신이 탄생할지, 아니면 행시35회 출신이 그 바톤을 이어받을지 여부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청장후보 3인 중 1인은 국세청장에, 다른 2인은 정든 국세청을 떠나야 할 것으로 안다"고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강조+전언.

 

[차기...제23대 국세청장 후보 3인 프로필 면면]

-김대지 부산청장...66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서울청 조사1국장

-김현준 서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

-이은항 차장...66년.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회. 전 광주청장.

 

[후임 차장+서울청장 후보와 1급 등 주요 국장 승진 유력후보]...전망+소문+하마평+설설설!

-최정욱 인천청장...65년 서울(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회. 전 국세청 국조국장

-이동신 대전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 전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김형환 광주청장...63년. 전남 해남. 광주 송원고. 세대2기.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감사관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전산국장

*최상로 국세교육원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행시37회. 전 부산청 조사1국장

 

나아가 국세청엔 행시출신 고공단 즉, 행시37회와 38회 등이 각각 10명씩 모두 20명이 고공단 국장급으로 인재풀과 포화상태인 국면을 맞고 있어 이들에 대한 안배인사도 절실한 상황이어서 광폭의 지각변동급 인사태풍과 회오리가 불가피한 실정.<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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