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산업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여름 한정 코스 디너 메뉴 선보여
기사입력: 2019/06/10 [23:18]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의 라 플레이스 그릴&바에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여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여름 미식 디너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서프&터프(Surf & Turf) 7코스 디너’는 ▲보콘치니 카프레제, 훈제연어 콘, 푸아그라 토스트와 캐러멜라이즈 사과가 아뮤즈 부시로 제공되며, 호텔에서 직접 만든 ▲미니 바게트와 올리브 빵, ▲안달루시안 스타일 가스파초, ▲팬에 구운 관자살과 망고&아보카도 살사, 당근 퓌레가 순서대로 제공된다.

 

이어서 메인 메뉴로는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인 오스카 스타일 서프&터프가 ▲탈리아텔레 파스타와 함께 준비되며 디저트인 ▲카푸치노 치즈 케이크 및 커피 (또는 차)로 마무리된다.

가격은 8만 8천 원(1인 기준)이며, 3만 3천 원 추가 시 코스별 마리아주를 이루는 세 가지 와인이 각각 1잔씩 제공된다.라 플레이스 그릴&바(062-610-7095 www.higwangju.com) 

 

 

김대혁 기자 hdk0560@hanmail.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