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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시종일관(始終一貫) 부이사관 승진
“1)유재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경남. 행시43회)+2)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충남. 세대4기)...각각 첫 승진, 3)정용대 강남세무서장(전남. 행시41회)...마지막 행시41회 3급 승진!”-[앗, 또 행시출신 2 대 1(비고시)로 꾸준한 강세...행시출신은 명(+용)퇴도 잘 안 해!]
기사입력: 2019/10/20 [20: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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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4기 첫 3급 승진 테잎 끊은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경남+충남+전남출신 등~3남(南) 출신에게 행운의 티켓 주어져!

-세정가+국세청 안팎...너무 세밀한 지역+임용구분별 안배 의한 인사권자의 특성 가미됐다에 방점

-백승훈 조사1과장, 세대4기 첫 승진 테잎 끊어...정용대 강남세무서장 마지막 행시41회 승진자

-유재준 혁신정책담당관...PK(경남)출신+막강 인물~국세청 본청(세종청사)도 행시43회 첫 승진
 

21일자로 단행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는 역시 또 행시(고시)출신의 강세가 이어졌고, 비고시 출신은 단 1명에 그쳤다.

 

▲행시43회 첫 부이사관 승진자 *유재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과 세정가 등지에 따르면 3급 승진은 3명으로 유재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은 1)PK출신에 최초 행시43회 첫 부이사관 승진티켓을 확보했으며, 2)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은 충남출신에 역시 첫 세대4기 부이사관 승진의 영광을 각각 차지했다.

 

▲행시41회 마지막 3급 승진자 *정용대 강남세무서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그런가 하면, 3)정용대 강남세무서장은 막강 행시41회 출신 가운데, 마지막으로 3급 승진티켓을 확보했다. 참고로 정 서장은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당시 OO직원 문제로 인해 한 때 국세공무원교육원과 일선 세무서장(노원) 등을 OO하다승진이 늦어졌으며, 다른 행시 동기생(41) 중에 고위직에 오르는 막차를 타게 됐다.

 

특히 이번 3급 승진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1)유병철 국세청 전산기획관(경남. 일반공채), 2)김오영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강원. 행시42), 3)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전남. 세대4) 등도 하마평에 올랐었으나, 이번에 인사권자의 낙점을 받지 못했는데, 이들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내달(11) 중에 승진이 유력시 될 것으로들 분석하고 있다.

 

한편 국세청의 올 하반기 세무서장급 이상 명퇴신청이 본격화된 가운데, 수도권 등 세무서장급에서만 20~25명선에 달하는 고참+선배급 기관장이 대거 명퇴신청 러쉬가 이뤄질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나, 이들 중 상당수는 세대(세무대학) 출신인데 비해, 행시출신(35, 36, 37회 등) 서장급은 특별한 징계(OO운전, 명퇴연령 미달 등)가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명퇴신청을 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뜻 있는 세정가 사람들의 OO의 대상이 되고 있는 측면도 없지 않다.<아래 인사명단+3인 승진자 프로필...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3급 승진 3명 프로필]

-유재준 혁신정책담당관...72. 경남 남해. 경복고. 서강대. 행시43

-백승훈 조사1과장...64.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

-정용대 강남세무서장...68. 전남 화순. 대전 명석고. 서울대. 행시41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부이사관 승진(3)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유 재 준

조사1과장

백 승 훈

강 남 세무서장

정 용 대

(2019. 10.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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