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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1급+고위직은 행시출신만!
[세정가X파일-(6)]-“행시(고시)출신만 독점+선점적 가는 곳=1)빅4, 1급+7곳 지방국세청장(현 1곳 만 비고시 세대출신)...2)본청+서울+중부+부산청엔 비고시 출신 고작 1명씩 배치가 전부!”-[세무서장은 20명이상 명퇴하건만!]
기사입력: 2019/11/08 [11: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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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대 50명의 인사의 미학(美學)!...법무부와 대검찰청엔 차관급이상 고위직이 50명선에 달한다고 한다. 국세청(청장. 김현준)엔 고공단 국장급 이상엔 40여명선과 특히 10명선의 지방청장+기관장급이 국세청을 리드하고 있다. 현재, 이곳엔 비고시 출신이 5명 밖에 안 된다. 1급은 단 1명도 없다. 연말 차기 인사에서는 어떤 변화가 올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있는 사람들은 이를 예의 주시 하고 있다.<사진은 지난 8.12일 전국 관서장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는 *김현준 국세청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국세청을 이끄는 10인의 수뇌부...사진 맨 오른쪽부터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현준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최정욱 인천청장, 한재연 대전청장, 박석현 광주청장, 권순박 대구청장 등의 모습.>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사가 만사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린다지만, 최근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선 일정부분에선 고여 있는 것 같다. 고인 물은 썪는다. 이는 행시(고시)출신의 경우 한 기수에 기본 10여명 정도가 있어 이들은 순차적으로 다 3급이상 고위직의 반열에 오르곤 한다.”...<중략+편집자 주=세정가+국세청 안팎, 정통인사전문가들 주장+전언+말말말!>

 

1)국세청 고공단이상 상층부...빅4, 1급+서울, 중부청 등 수도권청 실무조사국장=행시출신 9:1 비율

2)특히 지방청장+수도권 1급청 실무조사국장(서울청 조사1, 4국장)엔 비고시 출신 발도 못 붙혀!

3)비고시출신 고공단 5인 있으나...행시출신 36회(4명)+37~8회 무려 19(20명선)명이 거의 싹쓸이!

4)이번 연말부터...행시36회 대 행시37회=물밑에서 보이지 않는 선점 경쟁 치열~설 땅 없는 비고시 

5)최근 중부국세청장...김용균, 김용준, 유재철=행시36회출신 연이어 3인 발탁=그럼 이번에는!

 

국세청(청장. 김현준)이 연말 명퇴와 내년, 지방청장, 국과장급 특히 세무서장 과장급, 사무관 과계장급 등 새해 신년 정기인사를 앞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대한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점증되고 있다.

 

그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는 1)고시(행시)출신 위주의 상층부+고공단+1급청 조사국장 등에 대한 인사, 2)4, 1+지방청장 등 역시 고시출신 위주의 9:1에 의한 인사, 3)본청(세종청사) 조사국의 행시(고시)출신 과장급의 전진배치 화 등을 손꼽고 있다.

 

특히 1급 청인 서울+중부청 등지의 조사국장엔 비고시 출신은 접근 불가의 인사가 전현 정부들어 즉, 최근 20년이상 지속되고 있음도 주지의 사실이다. 더욱이 1)서울청 조사1국장과, 2)서울청 조사4국장은 행시출신이 아니면, 그쪽으론 바라다 볼 수도 없는 그야말로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인사상 신성불가침 국장 보직에 다름아니다.<*이 대목에서 세대1기 출신으로 1급 부산국세청장 까지 역임한 김한년 전 서울청 조사1국장은 어떻게 그가 그 자리에 위치했었는지 의문을 달고 있는 세정가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분석과 주장도 적지 않다.>

 

물론, 이를 두고 전직 복수 이상의 고위 관계자들은 인사권자가 1)용인술과 2)OOO내에 OOO있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 아니겠느냐!”는 의미심장한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이상하리만치 현 정부 들어 빅4, 1급의 반열엔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시종일관(始終一貫)이 돼 버렸음은 엄연한 팩트적 인사상황에 다름 아니다.

 

한편 국세청은 내년 간부진 인사를 앞두고 있으며, 정치적으로 국가적으로 중대 반환점과 국가적 이슈인 제214.15총선이 눈 앞에 다가오고 있다. 특히 1)김현준 국세청장과 김대지 국세청 차장과의 관계, 2)나아가 행시37회 출신 김명준 서울청장과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과의 관계, 3)그리고,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등과의 관계 등 이들 3개 그룹의 22색에 관계설정 또한 이번 연말연시 국세청 상층부 인사부터 불꽃 점화가 본격화 될 전망이 유력한 상황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출신 고위직 면면]

1)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김대지 차장...행시36

-김명준 서울청장...행시37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7

-유재철 중부청장...행시36

-이동신 부산청장...행시36

-최정욱 인천청장...행시36

-한재연 대전청장...행시37

-박석현 광주청장...행시38

-*권순박 대구청장...세대1<4 1급과 국세청 차장을 포함한 7개 지방청장 중 유일 비고시>

 

2)행시37...9명이 고공단 국장급

3)행시38...10명이 고공단 국장급

4)행시39...4명이 고공단 국장급

5)행시40~4110선이 고공단 국장급+3급 부이사관급

6)행시42+43...4~5명이 3급 부이사관급

 

*7)비고시 고공단 국장급...5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세대2

-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세대3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일반공채

-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세대2

*권순박 대구청장...세대1<올 연말 명퇴 예정>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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