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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중부국세청 명퇴서장은!
[국세청 新인사풍향계-(7)]-“지난 4.3일 인천청 분리...34개 세무서에서 22개 세무서+올 하반기 명퇴 전망 세무서장 5명 선!”-[인천국세청 7명선 보다 2명 적어!]
기사입력: 2019/12/03 [08:5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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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급 중부국세청 산하 하반기 명퇴신청 세무서장은 약 5명선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역시 오직, 후진(後進)에게 길(道)을 터 주기위해 평생 직장이었던 정든 국세청을 명예롭게 떠나게 될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청은 지난 4.3일자로 인천국세청이 개청함에 따라 종전 세무서 34개에서 22개로 줄었으며, 이번 하반기 명퇴신청 세무서장은 약 5명선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

 

이미 서울국세청 편에서 보도한 바 대로, 실제로 국세청의 세무서장급 명퇴신청제는 정년에 2년 앞당겨 만 58세에 정든 국세청을 떠나는 불문율로 올해는 61년생이 그 대상이나, 국세청의 상하반기 인사운용상 61년생은 극소수에 달한 실정으로 연생기준으로 하는 국세청 명퇴제는 사문화(死文化)+유명무실(有名無實)화 된 제도로 전락 한 지 이미 오래.

 

이에 따라 이처럼 명퇴신청을 하는 세무서장급은 오직,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 주기 위해 실시하는 고도의 인사정책의 한 단면으로 해석되어지고 있는 실정이자 인사 상황.

 

한편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관계자들은 당분간 세무서장급은 이같은 명퇴신청 분위기가 지속될 것 같다면서도, “반대로, 고공단 국장급은 행시출신의 경우, 명퇴신청 간부진이 전무(全無)할 것 같다는 상대적 반응을 내 놓기도 해 현재의 국세청 간부진 인사 분위기를 역설+상대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해 눈 길.<다음호에 계속>

 

[중부청 산하 명퇴전망 세무서장]

-전상은 이천세무서장

-박기현 성남세무서장

-나정엽 경기광주세무서장

-권태성 안산세무서장

-정평조 남양주세무서장

<이상 5명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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