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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인천국세청 명퇴서장급!
[국세청 新인사풍향계-(8)]-"1)구재완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 2)특히, 新세무서장 학 후배에게 전수=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 등 7명 명퇴신청 한 듯!"-[요동치는 세무서장급 인사 요충지 인천국세청]
기사입력: 2019/12/03 [09:1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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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세청은 지난 4.3일자로 개청한 지 어느 덧 9개월여를 향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국세청 명퇴신청 대열에 인천청에서는 구재완 인천청 조사2국장 등 7명에 달하는 세무서장급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4.3일 개청한 인천국세청의 경우 올 연말에 세무서장급이 무려 7명이나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전망으로, 구재완 인천청 조사2국장과 정통 조사기획통이자 발군의 新세무서장 학을 선보이던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 등 거물 세무서장급이 평생 직장이던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 

 

<인천국세청 올 하반기 명퇴세무서장급 무려 7명선 명퇴대열에 합류...박수 칠 때 떠나다!>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전형적인 조사기획통+新세무서장 학=덕장의 리더십 선보인 大선배!

-구재완 인천청 조사2국장...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세원정보과 출신=움직이는 백과사전 유명

-인천국세청 산하 12개 세무서 중 이번 연말 무려 7개 세무서장 오직 후진(後進)위해 용퇴!

 

이미 서울+중부국세청 편에서 보도한 바 대로, 실제로 국세청의 세무서장급 명퇴신청제는 정년에 2년 앞당겨 만 58세에 정든 국세청을 떠나는 불문율로 올해는 61년생이 그 대상이나, 국세청의 상하반기 인사운용상 61년생은 극소수에 달한 실정으로 연생기준으로 하는 국세청 명퇴제는 사문화(死文化)+유명무실(有名無實)화 된 제도로 전락 한 지 이미 오래.

 

이에 따라 이처럼 명퇴신청을 하는 세무서장급은 오직,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 주기 위해 실시하는 고도의 인사정책의 한 단면으로 해석되어지고 있는 실정이자 인사 상황.

 

한편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관계자들은 당분간 세무서장급은 이같은 명퇴신청 분위기가 지속될 것 같다면서도, “반대로, 고공단 국장급은 행시출신의 경우, 명퇴신청 간부진이 전무(全無)할 것 같다는 상대적 반응을 내 놓기도 해 현재의 국세청 간부진 인사 분위기를 역설+상대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해 눈 길.<다음호에 계속>

  

[인천국세청 산하 세무서장 등 명퇴전망]

-구재완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

-류택희 부천세무서장

-염학수 포천세무서장

-이상모 김포세무서장

-송우진 고양세무서장

-신방환 남인천세무서장

-정병룡 광명세무서장

<이상 7>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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