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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고위직 명퇴마감 13일(금)
[세정가X파일-(4)]-“1)국세청 지방청장 등 고공단 명퇴마감(오는 13일), 2)세무서장급은 대부분 결정(25명 내외)한 듯!”-[지방청장+고공단 2석 유력 속...1, 2석 향배 최대 관심사]
기사입력: 2019/12/05 [14: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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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인사는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 시절부터 철저한 비공개 원칙이 중점 적용되고 있는 면을 지울 수 없다. 그러나 전,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에는 적어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승진+영전후보 등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은 풍부하게 사전 흘러나오곤 했었다. 적어도 인사 단행 2~3개월 이전에는 말이다. 국세청은 공식 명퇴신청 마감기한 7~8일을 남겨놓은 현 싯점에서도 누가 명퇴신청을 했는지 여부가 모두 베일에 가려져 있고 일절 공개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설설설(說) 조차 오리무중(五里霧中) 그 자체다. 물론 이는 당사자들에겐 매우 민감한 사안이기에 더욱더 그러할 것으로 여겨진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금주말~내주 초중순 경이면, 고위직 명퇴신청자에 대한 소문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이자,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국세청 인사의 정설이며, 공공연한 비밀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물론, 국세청은 이미 지난 10~11월에 이미 모든 결론을 다 내놓았을 것 이지만 말이다.<행운의 네잎 클로바를 품어 안을 인물들은 과연 누가될까!>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최근 국세청 지방청장 등 고공단 국장급 이상 명퇴신청에 대한 향배가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 사전 공개되지 않는 분위기가 2년 넘게 지속되고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뜻 있는 정통 인사전문가들 사이에서 국세청 인사는 투명하게 공개돼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면이 없지 않다고 의미심장한 지적을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미리 가 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팩트체크-(12. 5)]

-유재철 중부+권순박 대구청장...2인은 기관장 1년 근무로 명퇴 유력시, 다른 2명 내외의 인물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에게...인사운용의 폭 넓혀줘야 한다 주장+전언 속~추가 명퇴자의 결심은!

-김현준 국세청장, 취임 후 6개월+새해+연말연시 광폭의 후속 간부진 인사...2명으론 난망할 듯!

-참 사연 많은 예비 고공단 후보...무려 24명선+갈 길 바쁜 고공단 승진 후보~무려 6~7명선 달 해

-국세청 내 실질적인 2~3인자...김명준 서울청장+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7회 2인 선점!

-차기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행시출신 3~4명+세대출신 박광수+구상호 부이사관=불꽃 낙점경쟁

 

이같은 철저한 비공개의 경우, 우선, 1)명퇴대상 연령(61년생)이 아니라는 점과, 2)한창 일할 나이의 행시(고시)출신 지방청장+고공단 국장급이 주류인 관계로 그러하다는 점 등이지만,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 시대에 차기 명퇴신청 고위직의 경우 철저한 비공개가 엄중히 지켜지고 있는 상황.

 

이에 비해 전,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에는 부이사관 승진자부터 1, 고공단 국장급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사안에 대한 인사정보는 통상 인사단행 2~3개월 전에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이 어렵지 않게, 나아가 풍부하게 확산일로(擴散一路)의 회자가 되곤 했으며, 이는 그 인물에 대한 세평과 평판으로도 세정가와 국세청의 사전 여론 검증이 잘 됐던 터인 점은 주지의 사실.

 

그러나 최근 26개월여의 국세청 고위직에 대한 명퇴신청 등 인사정보(승진+전보 등)는 막판에 전망+예상자가 바뀌는 경우도 적지 않았으며, 이는 꼭(반드시) 국세청 만의 문제가 아니라, 최종 결정권자인 BH(청와대)의 결정과정에서도 종종 발생했던 사례 등을 감안할 때 더욱이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 사안이라, 딱히 뭐라 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균형적이고 객관성+예측 가능성을 함재한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막판까지 철저한 비공개 분위기는 바람직 스럽지 않지 않느냐는 지적이 더 많은 것 또한 엄연한 사실.

 

한편 다가올 고위직 명퇴신청 등은 5일 현재, 2(유재철 중부+권순박 대구청장)은 근무기간이 1년인 점을 감안할 때 명퇴신청이 매우 유력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문제는 다른 1~2인의 고공단 명퇴신청자가 누가 될지 여부로 이에 대한 최종 명퇴 마감시한은 오는 13()까지 인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전문가들은 분석하고 파악.<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고위직 명퇴신청 전망+차기 승진자 등]

 

1)12월 명퇴신청 고위직...전망+예상

-유재철 중부청장...66. 행시36

-권순박 대구청장...63. 세대1

<이상 2인 공히 지방청장 근무 1>

 

[*이럴 경우...차기 지방청장 승진 유력후보]

 

-차기 중부청장...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

-차기 대구청장...최시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이럴 경우 고공단 국장 승진 유력후보

 

-이경렬 중부청 감사관...전남. 행시40

-심욱기 서울청 납보관...서울. 행시41

-박광수 국세청 감찰과장...인천. 세대3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경북. 세대3

 

2)추가 고공단 국장급 이상 명퇴신청 전망

 

-이동신 부산청장...67. 행시36<대전청장 6개월+부산청장 6개월>

-최정욱 인천청장...65. 행시36<인천청장 9개월 차=지난 4.3일 취임>

-OOO OOOoo국장...!!!

 

*)이럴 경우 지방청장 승진 유력후보

 

-차기 부산청장...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 OOO OO국장

-차기 인천청장...이청룡 서울청 조사2국장, OOO oo국장

 

3)본지방청 고공단 국과장급 신년 인사

4)부이사관급 승진 및 전보 등에 따른 인사

5)수도권 22명선 명퇴에 따른 영전 등 전보인사

6)초임 세무서장 인사

7)복수직 서기관+사무관급 정기인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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