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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국세청, 기로에 선 행시36회(1)
“1)1급+지방청장=공히 3인, 2)올 연말 깃점으로 1~2명으로 줄어들 듯...행시37회(서울청장+본청 조사국장 이미 선점!”-[국세청 빅4, 1급 등 상층부...이미 지각변동]-“총선 4개월여 앞둔 인사 향배는!”
기사입력: 2019/12/08 [11: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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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는 이미,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경기. 행시35회)을 정점으로 실질적인 2~3인자로 김명준 서울청장과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을 행시37회 출신을 지난 7월 선+낙점해 논 바 있다. 이는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상층부+간부진 인사에서 여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못해 매우 크다. 이른 바 행시36회 출신의 향후 행보와 기로에선 그들의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사진 맨 앞줄 오른쪽부터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대지 차장, 김현준 국세청장, 김명준 서울청장, 유재철 중부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최정욱 인천청장, 한재연 대전청장, 박석현 광주청장. 권순박 대구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연말 추가 명퇴시한을 앞두고 *국세청(청장. 김현준) 4 1급 등 상층부에 4인의 행시36회 출신 4인의 향후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최고조로 집중되고 있다.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팩트체크+국세청 인사전망대+세정가 설설설-(12.8)]

-국세청 행시36회 출신 고공단 4명...김대지 차장, 유재철 중부+이동신 부산+최정욱 인천청장!

-기수서열 엄격 유명 국세청...실질적 2~3인자 김명준 서울청장+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7회)

-작지만 소리없고 의미심장한 인사변화...행시44회+세대4기 각각 부이사관 승진 등 판도 변화

-구재완 인천청 조사2국장...서울시내 세무서장 과감히 포기+후진에게 길(道) 터준 진정한 선배!

*국세청 행시출신 고공단...행시37회(9명), 38회(10명), 39회(4명), 40~41회(10명선)=두터운 성벽

*향후 차기 국세청장...행시36회서는 못 나올 수도 있다 VS 아니다=아니면 외부에서 올 수도!

 

이는 김현준 국세청장(경기. 행시35)을 제외하고 실질적인 국세청 2~3인자로 이미 지난 7.11인사에서 1)김명준 서울청장, 2)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 소위 행시372인의 고공단 고위직이 행시36회 선배기수를 뒤로 한 채 이미 선점 6개월이 지났기 때문이다.

 

특히 김현준 국세청장 취임 6개월과 연말연시 논공행상에 의한 각 직급과 승진 영전, 전보 인사 등이 순차적으로 단행돼야 하며, 더욱이 내년 4.15 21대 총선이 **+코앞에 다가 왔다. 더욱이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 체제 하의 상층부부터 연이은 간부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해야 하는 그 시점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나아가 명퇴신청 고위직은 1)유재철 중부+권순박 대구청장 등과 2)1~2명에 대한 고공단+3급 등을 비롯, 3)세무서장급에서 25명선이 오직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를 하게될 전망이며, 그 숫자는 고위직에서 더 늘어날 전망이 우세하다.

 

바로 *이 싯+깃점에 행시362인의 지방청장(이동신 부산+최정욱 인천청장)이 각각 자리하고 있다. 비교할 직급은 아니지만, *전도양양+최소 서울시내 세무서장을 기본 1~2회 역임할 유력후보 였던, *구재완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65. 충남 서천. 대성고. 세대3=2018.3.4.일자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이 과감히 그것도 후진(後進)에게 보다 넓은 길()을 터 주기위해 과감히 용퇴신청을 했다.

 

▲색(色) 다른 3인 3색~국세청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지난 7.11인사에서 국세청 상층부의 실질적인 2인자인 서울국세청장에 행시37회 김명준 전 국세청 조사국장을 선+낙점한 바 있다. 이 때 대전청장 6개월 차인 이동신 씨를 부산청장으로 영전 시킨 바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그는 국세청 세원정보과 시절부터 *움직이는 세법 백과사전으로 탁월한 세법지식과 남다른 대인관계+포용력과 탁월한 정무+균형감각을 보유한 세대출신 핵심리더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세평과 호평이 여간 자자하지 않다. 그런 그도 서울시내 세무서장 보직을 마다하고 앞당겨 용퇴를 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김현준 국세청장은 행시와 세대출신에도 적잖은 변화를 준 나머지, 1)행시43회출신, 오상훈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 행정관(69.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4월 부이사관 승진)과 유재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72. 경남 남해. 경복고. 서강대. 행시43=지난 11.21일자 부이사관 승진), 윤창복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74.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 등이 승진을 해 향후 행시 43, 특히 행시44회 등에게 승진 길을 터 준 바 있다.

 

이에 비해 세대출신은 2)백승훈 국세청 조사1국장(64.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과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 등과 이판식 청와대 특감반 파견 행정관(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지난 11.28일자 승진) 등이 부이사관 승진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이로써 세대출신은 향후 5기에서 부이사관 승진자가 나올 전망이다.

 

앞서 소개 했지만, 고공단 고위직에서 2~3명으론 물밀 듯 밀려오는 또 흐르는 거대한 인사의 물고 앞에 인사권자의 가장 핵심+역점 업무인 간부진 인사를 원만하게 해 낼 수가 없다는 것은 명약관하 한 사실과 엄연한 현실이다.

 

물은 작은 시냇물에서 강()과 바다()로 흘러가야 진정한 맑고 고운 물이자 물로써의 생명력을 다 하는 것이다. 그러나 물이 웅덩이나 호숫가 등에 머물러 *고인물이 될 경우 거기선 말로 표현하기도 싫은 용어들이 환경오염과 정신건강을 헤친다.

 

한편 국세청의 실질적인 2~3인자인 김명준 서울국세청장과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 2인의 행시37회 고공단 *+국장을 선점시켜 놓았다는 점은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시사하는 바가 여간 적지 않은 대목이라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현 빅4 1급 행시36~7회 상관관계]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지난 7.1일 취임>

 

1)김대지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임 6개월>

2)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취임 6개월>

3)유재철 중부청장...66.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명퇴 예정>

4)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부산청장=1>

*5)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부임 6개월>

6)최정욱 인천청장...65.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취임 9개월여>

 

[국세청, 전현 행시36회 출신...면면]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전 광주청장>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63년. 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

-김용준 전 중부청장...64년.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회

-박만성 전 대구청장...64년. 경북 경산. 진량고. 영남대. 행시36회

*현 행시36회...김대지 차장, 유재철 중부+이동신 부산+최정욱 인천청장 등 4인

 

[국세청, 세대4기 부이사관 승진...3>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64.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64.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

-이판식 청와대 특감반...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

 

[국세청, 행시43~4회 부이사관 승진...3>

-오상훈 청와대 민정수석실...69.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

-유재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72. 경남 남해. 경복고. 서강대. 행시43

-윤창복 청와대 민정수석실...74.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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