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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신+新 인사풍향계!
[국세청 인사브리핑-(1)]-“빅4, 1급 등 지방청장 등 간부진 인사, 2)지난주 충남 조치원 某처 조사국(調査局) 연찬회, 3)역량평가가 사람 잡네!, 4)행시(고시) 기수서열 역전!”-[非고시, 힘(力) 안 실어주는 국세청 인사]
기사입력: 2019/12/09 [12: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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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공수처 설치+선거제 개혁, 내년 4.15총선 등 정치권은 가히 핵폭탄급 개혁 태풍이 불고 있다. 반면, 국세청은 시스템에 의한 객관적이고 균형적인 안정적 인사가 단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제, 국세청도 부분적인 개선인사와 특히 역량평가제 등은 불합리한 점을 확실히 개혁해 나가는 획기적인 인사조치가 절실하다는 힘(力)없는, 즉 인사권이 없는, 피인사대상자는 오매불망(寤寐不忘)+학수고대(鶴首苦待) 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2019년 연말을 22여일 앞두고 국세청(청장. 김현준) 1~5급 간부진 인사를 비롯, 명퇴신청, 그리고 승진 및 전보인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올 한 해 아니, 내년 초 등에 앞서 중대 핵심 5대 개선+분석 사안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국가재정역군의 가슴을 울리며 때론 귓전을 때리고 있지 않나 싶다.

 

1)김현준 국세청장...성과주의+섬세함+디테일함+원팀+실사구시=일 잘한 사람 끝까지 챙긴다는데!

2)비행시=연령적+앞길(행보) 명확해, 이번 인사부터라도 1급 등 실무 조사국장 등 힘(力)실어줘야

3)사람 잡는 역량평가제...제도개선 급선무+불합격자 무슨 죄 지은것도 아닌데~불합격제 없애야!

4)본청(세종청사) 세대5기 등 기수 순 입성 등 승진인사제도...이젠, 그만 둬야+경력+능력 순으로!

5)국세청 환경변화 절실...공직자윤리법, 사외이사제 전무, 김영란법, 차고 넘치게 바뀌는 세상사!

6)국세청장도 2년 임기제 절실...국세청장에만 부여된 인사권+지방청장과 국장급에게도 나눠야!

7)내년 4.15 제21대 총선이후...국가적, 전 사회적, 공직사회 등 엄청난+천지개벽(天地開闢) 변화

 

특히 내년 4.15 총선과 정치권의 1)공수처 설치, 2)선거제 개편, 3)검찰개혁(~검경 수사권 조정) 등도 사회적 국가적 중대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국세청 차기 상층부 인사 역시 본인 자신은 물론, 승진과 영전, 그리고 전보인사에 따른 일보전진+진일보 하는 인사의 속성상 전반적인 흐름에 따라 이번 주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다.

 

한편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 시대에 인사는 1)철통보안과 함구령+사전 소문+하마평+설설설() 등이 유독 전무한 상황이 26개월여 동안 지속돼 왔던 터라, 다가올 국세청 상층부 인사 역시 이 대목에 집중된 나머지 추측+예단+전망=등에 따른 분석기사가 주류를 이룰 예정이다.

 

그러나 국세청 간부진 인사는 몇 가지 합리적 분석과 예측은 확실한 설정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은 바로 1)분석 가능한 객관적 인사, 2)출신지역과 임용구분별에 의한 안배. 탕평인사 등은 순리적으로 순탄하게 진행돼 온 면이 없지 않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 1)부이사관 승진 4(+2) 6명에 대한 승진인사는 고시 비고시 안배인사를 비롯, 2)출신지역도 나름 안배를 이루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 행시출신의 고위 주요요직 다수(OO)낙점 인사와 상대적으로 비고시 고위직에 대한 극소수 인사는 아직, 여전한 인사상 문제점으로 남아 있음을 지울 수 없기도 하다.

 

[국세청, 작금의 5인사 핵심 동향과 개선+분석 사안]

 

1)4, 1급 등 지방국세청장 명퇴신청에 따른 연말연시 순차적 간부인사

-유재철 중부+권순박 대구청장 명퇴신청...그러나 다른 고위직은 ???

-수도권 청 산하 세무서장...무려 22명선 명퇴신청, 그러나 고위직은!!!

*전도양양, 구재완 인천국세청 초대 조사2국장...명퇴신청의 길() 택했는데, !!!

 

2)국세청 조사국 연말 연찬회...충남 조치원 모 처에서 지난주

-본청 조사국장과 서울+중부+부산청...법인조사국장 등 주요 조사국장 행시출신 다수(OO)

-비고시 고위직 오덕근 중부국세청 조사1국장은 큰 특혜 속...다른 국장들은 모두 2선에!

 

3)역량평가 가 참 사람 잡네...그런데도 개선 않 되고 있는 국세청 상층부!

-부이사관급 역량평가 통과 못하면...고공단 승진 않돼, 참 비정한 현실

-초임 세무서장은 역량평가 합격+불합격 여부 따라...평생 공직 전정(+진로) 엇갈리는 냉엄한 현실~고참 서기관 응시자들이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니건만, 역량평가 떨어지면 무슨 죄인도 아닌데, 고개를 못들고 OOO으로 공직생활 이어가기 매우 어려운 환경

*참 사람잡는 인사혁신처 주관 일일취재 역량평가...55세이상 시험 부분개선+유연한 합격 유도 필요, 그리고, 역량평가는 정답이 없다. 역량평가 불합격제를 없애라!

 

4)행시(고시) 기수서열 역전

-국세청 상층부 실질적 2~3인자의 행시기수 서열 역전(김명준 서울청장,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7)

 

5)현 정부 들어 유독 비()고시 힘() 안 실어주는 국세청 간부진 인사

-비고시 고공단+고참 부이사관급...전정+진로=연령 등에 의해 기한 투명+선명하건 만!

-유명무실+사문화 된 명퇴신청제 속...이번 인사부터 비고시 고공단+고위직 힘() 실어줘야

-서울+중부청 등 1급 청 실무조사국장+특히, 1~2급 지방국세청장 최소 2인 정도는 안배해야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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