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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중부국세청 인사풍향계!
“1)행시36회 3인 중부청장 시대 마감...2)행시37회 이준오 중부청장 정점 속, 행시37~41회 국장급=오덕근 조사1국장(오는 6월 대전청장 유력 후보)+일반공채 출신 유일”-[윤종건 감사관+박광수 납보관...2인 공히 고공단 *역량평가 통과!]
기사입력: 2020/02/25 [11: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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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오 중부국세청장이 부임해 온 중부청은 3인의 행시36회 지방청장 시대를 마감하는 등 지난해 인천국세청과 산하 세무서 12개를 떼어 주면서, 업무적으로 인맥적으로 고도로 슬림화+정예화 된 1급 지방청으로 거듭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청(청장. 이준오)3인의 행시36회 출신<김용균, 김용준, 유재철> 청장시대를 마감하고 행시37회 이준오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낙점 발탁된 바 있다.

 

지난해 4.3일자로 관할세무서가 34개 였던 중부청은 인천국세청과 12개 세무서를 분리, 즉 떼어 주는 등 현재는 22개 세무서를 두고 있는 등 슬림화+정예화 된 1급 지방국세청으로 거듭 나고 있다.

 

이준오 중부청장은 한 때 서울청장으로의 직행이 예고된 바 있었으나, 그 방향을 틀었으며,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은 BH에서 모종의 결단과 결정이 듬뿍 가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이 대목은 본지가 추후 기사화 할 예정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중부청 조사1국장은 앞으로 총선 이후, 3~4개월 여 경 대전청장이 유력시되는 오덕근 국장이 유일한 비고시 일반공채 출신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행시37, 39~41회 국장급이 조사2~3국장과 성실+징송국장으로 포진됐다.

 

그런가 하면, 차기 예비고공단인 중부청 감사관과 납세자보호담당관에는 윤종건 전 국세청 소비세과장과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이 각각 안배+발탁 포진되는 등 쟁쟁한 본청 과장급 고위직이 이곳 중부청을 이끌고 있다.

 

한편 중부청의 경우 오는 6월말 상반기 인사에서 오덕근 조사1국장과 OOO국장 등의 영전+전보가 예상됨에 따라 소폭의 고위직 인사이동이 예고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진 면면...프로필]

1)이준오 중부청장...66.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2)오덕근 조사1국장...63.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국세청 운영지원과장>

3)이동운 조사2국장...70.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국립외교원 파견>

4)신희철 조사3국장...66. 전북 정읍. 전주 상산고. 서울대. 행시41<부산청 징세송무국장>

5)윤영석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부산청 조사1국장>

6)최재봉 징세송무국장...71.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행시39<국가인재원 파견>

7)윤종건 중부청 감사관...66.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국세청 소비세과장>

8)박광수 납세자보호담당관...64. 인천 옹진. 인천고. 세대3<국세청 감찰담당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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