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기수열전-행시39회!
“정재수+오호선+박재형+최재봉 국장 등 고공단 국장급 4인 서울+중부청 국장급 포진”-[오호선+정재수 국장...인사권자 별로 용호상박(龍虎相搏)]-“4인 지역도 경북+경기+대전+전북 고른 포진”
기사입력: 2020/03/06 [11: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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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출신이자+열정적 업무추진의 대명사로 익히 알려진 *정재수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출신이자+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의 보유자로 알려진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팩트체크+국세청 기수열전-(3.6)]

-정재수 국장+오호선 국장=행시39회 동기생+서울대출신 세원정보과장+역탈과장 역임 선두주자 

-행시39회출신 고공단 4명의 출신지역은 고른 분포...업무추진 능력은 명불허전(名不虛傳) 급!

 

 @...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이 40석 가운데 35석을 점유하고 있다는 점은 그 만큼 행시출신이 차지하는 비중과 막강+고른 인재풀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행시37(9)과 행시38(10) 출신의 각각 10여명에 가까운 고공단 국장급이 있다면, 행시39회 출신은 현재 4명이다.

 

4인은 모두 출신지역이 다르며, 절대 권한을 보유하고 있는 국세청장, , 인사권자의 복심(腹心) 중에 복심 역할을 한 장본인들에 다름 아니다. 이들 4인은 다방면에서 임환수 전 국세청장, 한승희 전 국세청장, 김현준 현 국세청장, 백용호 전 국세청장, 김덕중 전 국세청장 등과 출신지역+출신고교 등의 측면에서도 상관관계가 없지 않기도 하다.<중략>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은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출신으로 중부청 조사3국장과 조사1국장, 그리고 국방대학원 1년 파견 근무와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근 인사에서 수도 서울청 조사2국장으로 뒤늦게 영전+합류를 했지만, 열정적 업무추진의 소유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은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을 오래 역임한 국세청 내 몇 않되는 전형적인 국제거래조사통으로, 부산청 조사1국장과 중부청 조사1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동기생 4인 중 유일하게 국장급 외부파견을 나가지 않았다.

 

박재형 서울청 조사3국장은 중부청 조사3국장을 역임하다 헌법재판소 고용휴직을 나간 뒤 이번에 서울청 조사3국장으로 화려한 컴백을 했으며, 그 역시 정재수 국장과 업무적인 측면에서 열정적 업무추진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최재봉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은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감사과장과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청 징세관, 부산청 조사2국장 등을 역임한 후 국가인재원 파견을 다녀 온 바 있는 합리적 성품의 소유자로 익히 알려져 있다.

 

한편 행시39회 출신 중 정재수-오호선 국장, 오호선-정재수 국장 간의 향후 행보는 오직 인사권자인 고유의 권한과 예서 녹아 내리는 용인술에 의해 적재적소(適材適所)에 안배+발탁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39회 고공단 4인 프로필 면면]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68. 경북 김천. 대구 성광고. 서울대<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9.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중부청 조사1국장>

-박재형 서울청 조사3국장...68. 대전. 인창고. 고려대<헌법재판소>

-최재봉 중부청 징세송무국장...71.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국가인재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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