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인천청장과 국조국장!
“초대 인천국세청장 최정욱~2대 청장에 구진열...2인 공히 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역임!”-[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과 함께 행시38회 선두주자였던 노정석 국장]
기사입력: 2020/03/09 [10:2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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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수도권 인천국세청(청장. 구진열)이 오는 4.3일이면 개청 1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전임 초대 최정욱 청장과 2대 구진열 현 청장은 행시+본청 국제조세관리관+본청 국장 3회 등을 역임한 묘한 공통점을 지녔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풍향계+팩트체크+세정가X파일-(3.9)]

-매 인사 때마다 서장급이상 고위 간부진 잦은 인사이동=인천국세청, 청장은 국제조세관리관 출신

-최정욱 초대 인천청장+현 2대 구진열 인천청장...공히 본청 국장 3회 역임 행시36~7회 출신

-세정가+국세청 향후 행보 관심인물...노정석 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행시38회)으로 시선 집중

@...국세청(청장. 김현준)7개 지방청 가운데 지난해 4.3일자로 개청돼 오는 4.3일이면 개청 1주년을 맞이하는 인천국세청(청장. 구진열)은 초대~2대 지방청장이 모두 본청(세종청사) 국제조세관리관 출신+행시출신=본청 국장 기본 3회 또는 그 이상 역임 등의 공통점을 지닌 인물이 낙점 발탁된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초대 최정욱 인천청장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과 징세법무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을 2대 구진열 청장은 소득지원국장, 징세법무국장, 국제조세관리관 등을 역시 역임하는 등 국세청 본청 3개 국장을 역임한 베테랑 국장급인데 사실, 세총(세종청사~총각생활의 줄임말)생활을 3개 국장급을 역임한다는 점은 좀처럼 찾아보기 쉽지 않은 경력.

 

인천국세청은 종전 중부청에서 12개 세무서가 분리돼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오는 4.3일경 연수세무서(개청 준비단장. 이길용)가 신설되면 13개 세무서를 두게되는 등 2급 지방청 가운데 3급 부이사관 국장 2(조사1국장, 성실납세지원국장)을 두고 있는 수도권 지방청으로 매 간부 인사 때 마다 상당한 변화를 가져오는 지방청이기도.

 

한편 최정욱 초대 인천청장은 취임 후 1년을 못 채우고 9개월여 만에 후진을 위해 정든 국세청을 떠난 바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주변 뜻 있는 이들의 심정을 안타깝게 했으며, 그 후임으로 행시37회 베테랑 국장급이던 구진열 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2대 인천청장으로 부임해 현재에 이르고 있는 상황.

 

그런가 하면, 현재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은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과 함께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 행시38회 선두주자 였던, *노정석 국장(69.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 전 국세청 자산과세국장)으로 벌써부터 세정가는 향후 그의 행보에도 적잖은 관심사를 표명하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은 상황.<다음호에 계속>

 

[초대~2대 인천국세청장 프로필]

-최정욱 초대 인천청장...65. 전북 남원. 영동고. 서울대. 행시36

-구진열 2() 인천청장...69. 서울. 오산고. 연세대. 행시37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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