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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행시36회 고위직 행보!
“1)국세청 행시36회(차장, 서울+중부+부산+광주+대구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2)국세청 주요 핵심요직 두루섭렵한 막강 파워군단!”-[현 김대지 국세청 차장+이동신 부산청장 등 2인만 남아!]
기사입력: 2020/03/19 [12:3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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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빅3, 1급 3인 3색...막장 했던 국세청 행시36회 출신 상층부는 이제 2인으로 대폭 줄어들었다. 지난해 7.15인사에서 한 때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거론된 바 있던 김대지 당시 부산청장은 서울국세청장을 뒤로 한 채 국세청 차장으로 낙점된 바 있으며, 이동신 부산청장은 대전청장에서 일약 1급 부산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바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세정가X파일+국세청 인사풍향-(3.19)]

-4.15총선이후 그 결과 따라...행시36회 김대지 차장+이동신 부산청장 행보 극명하게 엇갈릴 듯

-국세청 기수서열 엄격하기로 유명...수도권 1급 서울+중부청장=행시37회가 접수 행보도 극 관심

-오는 상반기 1년 근무 고위직...김대지 차장, 이동신 부산+한재연 대전+박석현 광주 국세청장 등

 

 @...4.15총선이후에 대한 결과 여부가 국가적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예정인 가운데 이후 국세청(청장. 김현준) 고위직에 대한 행보 역시 뜨거운 감자이자 최대 관심사로 부각.

 

현재 국세청의 경우,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을 정점으로 김명준 서울청장과 이준오 중부청장 등은 공히 전북+행시37회 출신으로 기수서열 측면에서 행시36회 선배기수를 한 발 앞서나가고 있는 상황.

 

반면, 행시36회출신은 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이동신 부산청장 등 2명이 남은 상태로 이들 2인은 서로 막역한 사이인데다 전현 부산국세청장 출신이기도 하며, 다가오는 6월 등이면, 현직에서 각각 1년씩 근무를 하게돼 영전+용퇴+전보 또는 유임 등이 유력시, 아니 불가피한 인사 상황.

 

우선 1)김대지 국세청 차장은 지난해 5.15인사에서 서울국세청장 설()이 파다했으나, 차장으로 낙점된 바 있으며, 2)이동신 부산청장은 대전청장 6개월을 근무하다 1급 부산청장으로 대영전을 했는데 이동신 부산청장의 경우 충북 충주 출신으로,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충북 청주,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충북 충주 출신 등이기도 해 향후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이러한 점이 어떻게 인사에 투영될지 여부 또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적잖은 관심사 이기도.<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36회 현 고위직 2]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국세청장>

-이동신 부산국세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국세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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