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최신 新인사풍향계!
“1)국장급 O인(OO계), 부이사관급 O인 OO계(소청제기)...2)고공단 등 고위직 상반기 용(+명)퇴 5~7명선, 3)세무서(과)장급 전국 24명선 등 상황 따라 30명선 간부진 정든 국세청 떠날 듯”-[국세청 역대급 인사 가능성도]
기사입력: 2020/06/01 [09: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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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개정국 이지만!...다가올 국세청 상반기 용(+명)퇴 간부진인 세무서장급 이상에서 약 30명선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국세청 간부진에 대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올 상반기 후진(後進)에게 길(道) 터줄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약 30명선 될 듯!

-오는 7.1일자 취임 1주년, 김현준 국세청장...행시36회 2인 향후 행보 최대 관심사 급부상

-수도권에서만 세무서(과)장급 명퇴신청...약 20명선~최근 2~3년간 20명선 명퇴 지속!

-차기 수도 서울청장+대전국세청장...누가 발탁될지 여부에 따라 지각변동+순리 인사 향배

*최근 OO과장 사안...국장 2인(견책=기관장 못 나갈 듯), 3급 1인(정직 O개월) 받은 듯

 

헌정 사상 최초로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180(177) 확보로 압승을 거둔 이후, 마침내 제21대 국회가 6.1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청장. 김현준) 역시 올 상반기에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 간부진에 약 30명선이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 주고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 유력시.

 

이는 물()은 반드시 흘러 저 먼 바다()로 가야 하돼, 중간에 고이면 썩기(인사 정체) 마련 이어서 1)현직에서 기본 1년을 근무한 기관장(지방청장+세무서장) 등은 어김 없이 용(+)퇴 신청을 해야 하며, 2)더 이상 전진이 어려운 간부진 역시 결심을 해야 하는 게 그 동안 국세청의 관례이자 전통문화에 따른 인사 분위기 여서 이를 거스를 사람은 단 1인도 없는 게 엄연한 현실.

 

이와 함께 고위직에서 1)고공단 2인은 경징계인 견책을 2)3급 부이사관 1인은 중징계인 정직 O개월을 받아 이 중 1~2인은 소청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져 이 대목은 이같은 장외 밖의 상황으로 일단락된 상황이라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김현준 국세청장이 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상황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1)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2)행시362(김대지 국세청 차장, 이동신 부산청장)의 행보, 3)차기 서울청장, 4)차기 대전청장 등의 지위에 누가 발탁될지 여부가 향후 인사의 최대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어서 이 대목이 뜨거운 감자(인사)”의 최고 정점에 해당될 것으로 어렵지 않은 인사 예단이 감지되고 있는 상황.

 

[국세청 7곳 지방청 세무서()장급 명퇴예상 인원]

-서울청 산하 세무서장...10명선

-중부청 산하 세무서장...8명선

-인천청 산하 세무서장...2명선

-대전청 산하 세무서장...2명선

*광주청 산하 세무서장급...2명선<서기관 포함>

<*부산+대구 청은 1명도 없을 듯>

 

[고공단 국장급+3급 부이사관급]

-1...2~3명선

-2...3~4명선

-3...2~3명선

<3급이상 고위직...7~10명선>

 

[고공단 국장급+부이사관급]

-고공단 국장급 2...견책

-3급 부이사관급 1...정직 O개월<소청 제기할 듯>

 

공히 명단은 추후 공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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