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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국세청장 인선, 왜 늦어지나(!)...주말 전후 某 사정기관장 거취 결정되면 급물살 탈 듯
[단독]-“1)4대 사정기관 장...전원 교체 속 개각+청와대 비서진 교체 등과도 맞물려, 2)후임 국세청장 내정되면...15일이내 청문회 후 임명!”-[7개 지방국세청장 전원 교체될 수도(!)]-“안개정국 속 폭풍전야”
기사입력: 2020/07/02 [10:0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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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 등 때문에 늦어지는 후임 국세청장 임명(!)...후임 국세청장 인선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는 개각과 맞물려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국정원장, 안보실장, 통일부장관, 일부 부처 장관 등 개각인사와 함께 여전히 검증단계에 있는 것이 후임 국세청장 내정이다. 그러나 후임 국세청장이 임명되면, 15일 이내에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하며, 그 이후 빅4, 1급 등 특히 7개 지방국세청장 전원을 교체하게 될 것으로 예상돼 국세청과 세정가는 후임 국세청장 내정에 주어진 업무추진에 정중동을 기하면서도 적잖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4대 사정기관 장 가운데 경찰청장(김창룡)만 내정된 가운데, 후임 국세청장은 빠르면 금주말 전후 늦어도 내주 중에는 공식 발표가 있게될 전망.

 

그러나 이처럼 후임 국세청장이 늦어지는 이유는 국정원장, 안보실장, 통일부장관 등과 일부 부처에 대한 소위 개각과도 맞물려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

 

그럼에도 불구, 후임 국세청장은 6~10일 전후로는 반드시 내정 발표가 돼 국세청장 후보자로 15일 이내에 기재위의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할 후속 일정이 남아 있는 상황.

 

후임 국세청장은 오직 *그 분(인사권자) 만이 알 수 있고, 선택과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인 바, 국세청은 후임 국세청장이 내정되면, 인사청문회 이후 대대적인 개혁인사를 단행하게 될 전망.

 

한편 그 인사 폭은 빅4 1급을 비롯, 특히 7개 지방국세청장 전원이 이에 해당될 것으로 예상돼, 누가 국세청장이 될지 여부와 함께 이 대목 또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에 충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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