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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지방국세청장 다 교체될 듯(!)
[단독+기획]-“1)후임 국세청장 임명되면, 2)7곳 지방국세청장 전원 교체 유력시”-[국세청, 잘 나가던 사람들 후배(+임)에 가는 길(道)...배려+양보의 미덕(美德) 발휘해야(!)]
기사입력: 2020/07/10 [07:1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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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답하다~,=*국세청장+후속 고위직 인사에서 그 답답함을 좀 풀고 싶다(!)"...후임 국세청장 임명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주말을 전후 해 공식 발표가 이뤄져야 한다는 국세청 내부 사람들의 주장과 전언이 적지 않다. 국세청 인사에서도 특히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도 더 이상 기수순으로 지속되고 있는 그들만의 인사<국세청 조사국장~서울+중부+부산청장=국세청장(본청장)> 등으로 이어지는 세상에서 좀 벗어나자는 주장과 전언이 적지 않다. 물론 인사권이 없어 그 권한과 힘(力) 행사는 못하지만,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하라는 것인지,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다.<국세청 인사에서도 푸른 하늘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임 국세청장이 임명되면, 1)국세청도 고위직 고공단의 *만성적인 인사적체 등을 감안, 7곳 지방국세청장을 전원 교체해야 한다, 2)아니다, 부분 고위직은 수용, 적절한 안배 인사를 해야한다...<중략>”

 

*국세청 인사브리핑...장맛비가 세차게 내리는 10일(금) 아침=도대체 현 국세청장+지방청장=리더십은 어찌할 까(!)...인사권자는 더 이상 국세청 사람들의 답답한 심중(+세심+민심)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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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현재, 후임 국세청장 인선(+내정+임명)2~3대 사안으로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심에 혼선을 가져오고 있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사람들의 세심에도 적잖은 1)답답함과 2)더 이상 지연+늦추어져서는 안 된다는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점증 추세에 있어 후임 국세청장 인선이 금주말을 넘겨서는 곤란할 듯.

 

[2]=그 곤란함의 정점에는 이처럼 국세청장 인선이 계속 늘어지면, *세심(+稅心)+민심에 크나크고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될 인사상 흐름이어서 인사권자의 마지노선에 해당하는 중대 결심이 임박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의 한결같은 제언이자 전언.

 

[3]=실제로 현 김현준 국세청장은 지난해 71일자로 취임을 했고, 김대지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등 1급 빅3 3인과 한재연 대전청장, 박석현 광주청장, 주요 수도권청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또한 지난 7.15일자로 부임 현 보직 근무 1년을 5일 앞두고 있는 실정.

 

[4]=우선, 7곳 지방국세청장 전원 교체 주장과 전언의 기저(근저)에는 신임 국세청장이 새 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인사의 기본원리와 원칙하에 1)행시37~9회 고공단 국장급(19명이 존재한 가운데...지방청장은 5=김명준 서울+이준오 중부+구진열 인천+한재연 대전+박석현 광주청장 등)이나 되는 등 그 후속인사를 위해 이들부터 물꼬를 터 주어야 한다는 데서 비롯.

 

[5]=그렇다면, 7곳 지방국세청장 중 7~8개월에 근접하는 2인의 지방청장(구진열 인천+최시헌 대구청장) 등은 비록 1년도 안 됐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느냐는 주장과 전언도 분명 존재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선택과 결정은 온전히 후임 국세청장 내정자가 용인(+)술에 달려 있는 문제라 아니할 수 없는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 사안.

 

[6]=참고로 초대 인천국세청장이던 *최정욱 전 인천청장은 국세청 본청 3개 국장(국제조세관리관, 징세법무국장, 전산정보관리관 등)을 역임한 후 남들은 기본 1년씩 근무 한 후 용(+)퇴하던 점과는 사뭇 달리, 1년에 3개월을 앞 당긴 ***9개월 만에 후진을 위해 조기 명퇴를 OO+결심한 바 있어, 이 대목이 차기 지방청장 인사와 위 2인의 지방청장에게 어떤 영향과 바로미터가 될지 적잖은 관심사인 점은 확고부동한 인사 상황.

 

[7]=한편, 후임 국세청장은 국회 기재위의 인사청문회(기본 15~20일 이내)일정 등을 감안하고, 현재 국세청 내부 사람들의 세심+민심의 기약 없는 기다림에 의한 극심한 피로감을 조기에 치유하기 위해서라도 금주말을 전후 해 전격, 아니 당연히 공식 발표가 이뤄져야 할 듯.

 

 

[국세청, 7곳 지방국세청장 프로필 면면]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국세청 자산과세국장+대전국세청장>

-구진열 인천청장...69. 서울. 오산고. 연세대. 행시37<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한재연 대전청장...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박석현 광주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서울청 조사3국장>

-최시헌 대구청장...64.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국세청 개인납세국장>

*<행시37,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 2인을 제외한 여타 국장급은 이번에 지방청장 대열에 합류 못할 전망...이 가운데 *모 국장은=*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가능 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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