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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秘話-(1)]김대지 국세청장이 배려해준 3인 고공단..."임성빈 부산청장, 김창기+김대원 국장"
[국세청 인사 비화(秘話)-(1)]-"1)임성빈 부산청장,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전직 국세청 감사관~인사처 소청심사서 OO경고 처분 뒤...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이 배려해 준 케이스, 2)김대원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승진 배려"-[세정가 호평]
기사입력: 2020/10/21 [09: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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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김대지 국세청장의 따뜻한 배려로 자칫 승진과 전보인사의 막다른 인사 길목에서 배려와 무한+혜택인사를 받은 3인(임성빈 부산국세청장,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대원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등)의 고공단 국장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과거에 찾아볼 수 없는 참 잘된 인사가 아닐 수 없다"며 칭찬일색의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비화(秘話)+팩트체크+국세청 인사분석-(10.21)]...국세청 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1>

 

1)김대지 국세청장의 인사관(觀)...배려와 안배의한 참 잘된 인사=향후 본청 과장급 인사 주목

2)국감이후 3급 부이사관 승진...연말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청장도 최대 관심사(!)

 

 

@...지난 9.4~9.21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에서 김대지 국세청장의 한 없는 배려로 자칫 지방국세청으로 좌천되거나 혹은 고공단 승진을 하지 못할 뻔 했던 3인의 고공단 국장급이 지방청장 승진, 본청(세종청사)국장급으로의 전보, 고공단 국장 승진 등의 인사상 배려와 혜택을 받아 김대지 국세청장의 따뜻하고 크나큰 배려인사가 돋보이는 대목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어 관심.

 

그 화제의 3인은 바로 1)임성빈 부산국세청장과 2)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그리고 고공단 국장급으로 승진티켓을 확보한 바 있던 3)김대원 중부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등으로 각기 승진과 전보 등의 일생일대의 최고의 인사순간에 해당되는 막다른 *길목에서 인사권자의 따스한 배려로 인사상 크나큰 배려를 받은 사람들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평가.

 

이를 두고 전 국세청 고위 관계자는 "예나 지금이나, 소청심사위에서 OO경고 처분을 받았을 경우, 최소 기본 6개월 동안은 인사를 하지 않거나, 본청에서 지방청으로 좌천인사를 당해도 할 말이 없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전제하면서도 "사실, 인사가 인사권자의 마음 먹기에 따라, 이뤄질 수 있고, 더욱이 인사권자의 고유의 권한이고 이번 케이스는 인사권자의 엄청난 배려에 의한 참 보기 좋은 훌륭한 사례가 아닐 수 없다"고 말해 김대지 국세청장의 따스한 배려인사를 한층 더 추켜 세우기도.

 

한편 김대원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은 구상호 강남세무서장과 함께 현존하는 3급 부이사관급(예비고공단) 가운데 승진일자가 가장 오래된데다 한 때 OO에 OOOO을 했다는 소문과 설(說)이 있었으며, 이는 본지 기자도 제보를 받은 바 있는데, 이를 김대지 국세청장이 모두 배려를 해준 케이스에 해당되는 사례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회자되고 있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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