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간부인사 이제부터(!)
[인사전망대]-"1)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국세청장...사상 최대 격전지, 2)행시 VS 비고시...운명(運命)의 3파전"-[인사권자는 과연 누구의 손 들어줄까(!)]
기사입력: 2020/10/27 [11:2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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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는 최종 BH(청와대)의 선택과 결정이 뒤 따른다. 현 정부들어 국세청과 세정가의 상당수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청와대의 최종 인사 결정에 큰 신뢰(信賴)를 보내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평소 세평과 이분들이 상상하던 사람들이 승진과 영전의 길목에서 자주 벗어나곤 했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간부인사 전망대+인사상 소고(小考+訴告)-(10.27)]

@국세청 인사 역사상 사상 최대 3곳 지방청장 인사 격전지...세정가의 예상 또 빗나갈 까(!)

-김대지 국세청장...통큰 리더십~발탁과 배려의 안배 인사지만, BH(청와대)의 화답은(?)

-국세청 고유의 전통 인사문화...지방청장 1년 근무 후~후진(後進)위한 아름다운 용퇴(!)

-중부+인천+대구청장...행시37~8회, 41회 VS 비고시 출신 2~3명 중점 거명+설설설(說)

 

 

 

[팩트(1)]=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유의 용(+명)퇴 전통문화에 따라 기관장(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1년 근무 후 용퇴가 임박한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곳 지방국세청장 후임인사가 향후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 바로미터가 됨과 동시에 사상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팩트(2)]=이와 관련, 3곳 지방청장 이후 승진 유력후보들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고 관심있는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소문,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 설왕설래(說往說來)가 물밑에서 한창이다.

 

[팩트(3)]=관련 승진 후보들은 행시37회를 선두로, 행시38회, 행시41회 등 국장급에 대한 하마평과 비고시출신에서도 2~3명이 승진+영전 등의 대상으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팩트(4)]=한편 다가올 3인의 지방국세청장 인사 역시 김대지 국세청장의 강력 추천에 의해 최종 BH(청와대)의 낙점인사에 방점이 찍힐 전망이지만, 다가올 인사 역시 청와대의 의중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대목이어서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들은 BH의 인사를 크게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 또한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3곳 지방국세청장...유력후보 하마평+소문+설설설(說)]

1)1급 중부국세청장

-강민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행시출신...OOO국장 등 1~2명

-비고시...OOO국장 등 1~2명 거명

<*청와대의 최종 낙점은 항상...국세청과 세정가의 세평과 예상을 빗나감>

 

2)인천국세청장

-오덕근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윤영석 중부청 조사2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

-제3의 인물...OOO국장

 

3)대구국세청장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경북 영천.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제3의 인물...OOO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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