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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세청 차기 대구국세청장(!)...역대급 치열한 3파전 양상(!)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유력시, 2)김창기+정철우 국장 등도 하마평 올라...TK출신 만 갈 수 있는 지방청장"-[행시+서울대 출신이 대세]
기사입력: 2020/11/26 [14:4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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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닮고 싶은 상사이자 배려의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은 국세청 감사관을 역임하면서 합리적이고 진중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전산정보관리관을 역임하고 열정적 업무추진의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대구국세청장(현. 최시헌 청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 등이 한창인 가운데 TK출신 3인+행시+서울대 출신 간에 피 낙점경쟁이 역대급으로 여간 치열하지 않다.

전통적으로 대구국세청장은 이변이 없는 한 99.99% TK출신이 가곤 하는데, 다가올 연말 연초엔 조정목+김창기+정철우 국장 등 3파전 양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하다.

 

[차기 대구국세청장 유력후보 3인 프로필 면면]

-조정목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경북 영천. 영신고. 서울대. 행시38회<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감사관>

-정철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기획조정관>

<이상 3인...공히 TK출신+행시+서울대 출신, 괄호안은 전직>

 

항상 예측 가능한 인사와 연령+기수순 등 순차적 인사를 해오고 있는 국세청은 연령과 경륜 등의 측면에서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조정목 국장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는 소문과 전언이 적지 않아 이변이 없는 한 그가 차기 대구국세청장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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