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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국세청, 기수열전...세무대학(!)...올해 안에 1급 나올 듯(!)
[단독]-"이청룡 대전국세청장, 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이판식 부산청 징세송무국장"-[그리고 장일현 국방대학원 파견자]
기사입력: 2021/02/24 [09: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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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세무대학 출신 고위직(고공단 국장급)은 모두 6명이다. 이들은 저마다 현 보직에서 국가와 국세청 조직을 위해 열정적으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고 있다.<사진은 구 국세공무원교육원 청사 3층에 마련된 국립세무대학동문회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세대출신 고공단 국장급은 모두 6명이 건재한 가운데 이청룡 대전국세청장, 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등 3인을 정점으로 최근 승진한 이판식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선두주자는 이청룡 대전청장을 필두로 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그리고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나아가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도 차기 지방청장 다크호스로 거명되고 있을 정도다.

 

세대5기 출신인 장일현 국방대학교 파견 국장은 줄곧 행시출신만 가던 외부파견 길에 올랐으며, 이는 김형환 전 광주청장(세대2기.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당시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이 파견했던 이후 첫 세대출신 외부파견자가 됐다.  

 

한편 이들 세대출신 고공단 가운데 차기 인사에서 과연 빅4, 1급 대열에 합류할 고공단 국장급은 누가될지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를 예의주시 하며 향후 인사흐름에 대해 적지 않은 관심사를 표출하고 있다.

 

[국세청 세무대학 고공단 국장급 면면]

-이청룡 대전국세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2기<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무대학2기<부산청 조사2국장>

-김재철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무대학4기<국세청 대변인>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이판식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중부청 납보관>

-장일현 국방대학교 파견...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이상 고공단 국장급 6명...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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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전문가 21/03/09 [17:54] 수정 삭제  
  국세청의 전문성을 위해서는 행시는 페지되어야 합니다 전문성을 갖춘 세대출신이 국세청장이되어서 국세청을 개혁해야 합니다 행시는 세법도 시험보지 않고 회계학도 시험보지 않아서 기초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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