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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장 행보(!)...호남, 경기, 호남~충청권(!)+차기는(!)
[단독]-"1)수도 서울국세청장(국세청 실질적인 2인자)-호남...김희철+김명준, 경기(김현준)...2)임광현 현 서울청장(충남)"-[차기 서울청장은...호남+서울출신, 아니면 PK출신]
기사입력: 2021/02/25 [11: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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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 실질적인 2인자 수도 서울국세청장(현 청장. 임광현)을 놓고 소문과 하마평이 물밑에서 중점 전개되고 있다.<사진은 불야성을 이룬 야경의 수도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팩트체크+인사풍향계-(2.25)]

@아무나 갈 수 없지만...국세청 내 실질적인 2인자 차기 수도 서울청장 하마평, 소문 무성(!)

-차기는...호남+서울+PK출신 3인 중 1명~인사시기도 아니지만 벌써부터 설왕설래 한창(!)

-임광현 현 서울청장...향후 행보도 중점+집중 조명 중...조사국장 7개월여 역임한 전례도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청장. 임광현)을 향한 물밑 움직임과 행보가 2월말을 향해 가는 현 싯점에서 벌써부터 예사롭지 않다. 

 

명실공히 서울국세청장은 국세청 내 실질적인 2인자로 최근+역대 국세청장이 한 번쯤은 역임하고 대망의 본청장(국세청장)으로 등극한 사례(이현동+임환수+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가 적지 않았지만, 아무나+그 누구도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복심이 아니고선 그 숭고한 뜻을 이룰 수가 없는 막강한 국세청 내 최고의 요직 중에 하나다.

 

참고로 행시36회 출신인 김희철 전 서울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과 본청장, 국세청 차장 등은 역임해 보지 못 한 반면, 김대지 국세청장은 서울청장을 역임해 보지 못하고 국세청 차장은 역임해 봤다.

 

[현 정부 서울국세청장 면면]

-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광주국세청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국세청 조사국장>

-김명준 전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임광현 현 서울청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국세청 조사국장>

**차기는...호남, 서울, PK출신 중 과연 누가~괄호안은 전직

 

위에서 보듯, 김희철+김명준 두 호남출신 전 서울청장은 현직에서 명퇴를 했으며, 김현준 전 서울청장은 일약 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했지만, 사상 초유의 1년 근무 국세청장 O기록을 남기며 지난해 8.21일자로 이임식을 치른 바 있다.

 

한편 임광현 현 서울청장은 지난해 9.4일자로 취임, 6개월을 향해 가고 있으며, 그의 향후 행보도 주요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는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향후 그의 행보를 놓고 벌써부터 아니, 이미 "1)국세청 차장(현 차장이 행시38회로 행시38회가 두 번 차장을 한다는 전례는 없다, 아니면 2)용퇴, 아니면, 3)OOO로 가는 것 아니냐"는 세 가지로 의미심장한 분석을 내 놓고 있다.

 

아무튼 차기 서울청장과 차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은 아직 적잖은 시기를 남겨 놓은 인사싯점임에도 불구,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 등이 물밑에서 여간 뜨겁지 않게 전개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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