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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비화-(3.1)]국세청 간부인사에 밀리는 중부국세청...지방청장, 조사1국장, 세무서장 등~혹시 그 사건 때문에(!)
[단독]-"지방청장(행시37회), 조사1국장(행시40회...세대6기 이세협 전 안산세무서장(본청 입성 실패)"-[꼭 엇갈리는 중부청]-"인사에서 위상+자존심 밀리는 중부국세청"
기사입력: 2021/03/01 [19: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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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사건(OO수석) 때문에(!)...그토록 엄격한 기수서열이 이준오 전 중부청장과 김창기 현 중부청장 대에 이르러 이어지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사진은 수원 1급 중부지방국세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 비화+팩트체크+엇갈리는 기수분열-(3.1)]...자존심 무너지는 것은 아닌지, 세정가+국세청 설왕설래 한창

 

1)이준오 전 중부청장...역대 국세청 조사국장~수도 서울청장 영전 전통 깨져=설마, 그 사건이

2)김창기 현 중부청장...정통 TK출신은 아냐~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 때 요직근무 못 해(!)

3)안덕수 조사1국장...PK출신+한승희 전 국세청장 때 세원정보과장=맹 활약 한 행시40회(!)

4)이세협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세대6기 전 안산세무서장 출신으로~본청 입성 실패(!)

*기수서열 엄격한 행시...서울청장은 행시38회, 그런데 중부청장은 선배기수인 행시37회

 

 

@...최근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인사에서 1급 중부국세청(청장. 김창기)의 위상과 그 인사풍향이 갈수록 저하되고 있다는 주장과 전언이 국세청과 세정가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적잖게 제고 되고 있어 수도권 1급 지방청으로써의 자존심에 상처가 없지 않다는 분위기가 역력.

 

그 대표적인 사례 3~4인<아래 참조>의 경우 즉, 중부청장, 조사1국장 등의 기수 역전, 유력 전 안산세무서장의 본청 입성 실패 등으로 집약되고 있는데, 그 시초는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하다, 전례 없이 1급 중부청장으로 영전(!)을 한 사례에서 비롯.

 

특히 이준오 전 중부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 이후 서울청장(임환수+한승희+김현준 전 국세청장, 김명준 전 서울청장 등)으로 영전하던 전통적 관례에서 이례적으로 영전은 했지만, 서울청장이 아닌, 중부청장으로 다소 이상한 인사의 당사자로 기록되고 있기도 한 것.

 

본지가 중점 취재한 *이준오 전 국세청 조사국장의 중부청장 영전(6개월 만에) 인사의 배경과 그 비화(悲+秘話)는 이 대목에서 보도 않키(*차후 중점적 기사화 할 예정)로 하지만 여기서부터 엇갈린데다 기수도 역전된 상황이어서 이는 현직 국세청장의 결정보다도 분명, BH(청와대)의 작품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만큼, 이같은 인사가 앞으로도 지속될지 여부는 오직, BH 사람들만 알 수 있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기도 한 인사권자들의 고유의 권한.

 

한편 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 첫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을 역임하면서 OO신문 기사(한승희 전 국세청장 취임 6개월 이전) 등을 앞장서서 적극 방어 한 바 있던 안덕수 국장은 서울청 조사1국장이 유력시 됐으나, 그 방향을 틀어,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낙점 된 바 있기도.

 

나아가 세대6기 이면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입성이 유력시 됐던 이세협 전 안산세무서장은 중부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으로 사실상 영전은 아닌 만큼, 이들 3~4인에 대한 인사는 명실공히 수도권 1급 중부청의 위상에는 다소 엇갈리는 인사인 것 만은 엄연한 팩트.

 

이는 행시36회 출신 전 중부청장(김용균, 김용준, 유재철) 등에 비해 이준오 전 중부청장부터 그토록 기수서열이 엄격한 행시출신이 임광현 서울청장(행시38회)에게 계속 밀리고 기수역전이 되고 있는 현실 상황도 의미심장한 대목 임에는 분명한 인사흐름.

 

 

[현 중부청 3~4인 엇갈림과 국세청 본청 입성 실패 등에 따른 인사]

1)김창기 중부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이준오 전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국장>

2)안덕수 조사1국장...71년. 부산. 부산 용인고. 고려대. 행시40회<부산청 조사1국장>

3)이세협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67년. 전북 옥구. 해성고. 세무대학6기<안산세무서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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