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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동정]한·러시아, 한·우즈베키스탄 국세청장회의 개최
김대지 국세청장, 러시아 국세청장 회의 최초 개최...기업 세무애로 타개, 역외탈세 공조 강화, 초일류 전자세정 전파
기사입력: 2021/07/27 [10: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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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사진 왼쪽>이 지난 23일(금) 모스크바를 방문, 다니일 예고로프 러시아 국세청장<오른쪽>과 한 러시아 국세청장 회의를 최초로 개최 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대지 국세청장은 7월 23일(금)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다니일 예고로프(Daniil Egorov) 러시아 국세청장과 한·러시아 국세청장회의를 최초로 개최하였습니다. 이어서 7월 26일(월)에는 쉐르조드 쿠드비예프(Sherzod Kudbiev) 우즈베키스탄 국세청장과 한·우즈베키스탄 국세청장회의를 타슈켄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이번 양자회의를 통해, 한국 국세청은 ① 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이중과세 방지 채널을 구축하고, ② 역외탈세 공조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③ 초일류 K-전자세정 공유로 국제사회에 기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

 ○ 특히, 김대지 청장은 현지기업의 세무애로를 경청하고 러시아 및 우스베키스탄 국세청장에게 이를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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