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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기수열전...행시출신(1)
[단독]-"행시36회 김대지 국세청장(PK+서울대) 정점 속...행시38회 임광현 차장(충청+연세대)"-[서울+부산+대전청장...행시37회]
기사입력: 2021/09/16 [07: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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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대선정국 속에서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은 취임 13개월을 향해 순항 중이다. 오는 10.8일의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비대면 상황으로 국회에서 치러진다. 대선정국 상황 하에서 포스트 김대지 국세청장의 행보가 연말이후~내년 대선(3.9)까지 이어질지 아니면,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여부는 오직 최종 인사결정권을 가진, BH에 달려 있다.<사진 오른쪽은 김대지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기수열전+행시36~7+8회...국세청 인사X파일-(9.16)]...*미리 가 보는 국세청 고위간부 인사 전망대+중점 분석(!)

 

@행시36회 김대지 국세청장...제24대 국세청장, 국정감사 이후 연말행보~대선까지, 또는 (!)

1)임광현 차장...서울청장~국세청 차장, 10월 말을 전후 해 여권 대권주자 확정 후=인사판도(!)

2)임성빈 서울청장...차기 국세청장 놓고 3파전 양상 설설설(說)=임광현+김창기 부산청장 등(!)

3)차기 국세청 차장 놓고...한 때 노정석 국장 설(說)에서 비고시 차장 설설설(說)~급부상 중(!)

4)강민수 대전청장 1급 영전 경우...차기 대전청장 놓고 행시출신+비고시 출신 세정가+국세청 안팎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비고시+행시37~8회 출신 또는 제3의 인물

5)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행보...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또는 대전청장~설설설(說) 무성(!)

*이같은 소문+하마평, 설설설(說) 이지만...최종 인사권 BH는 항상 색(色) 다른 인사결과를 도출

 

 

현 정부 들어 국세청장은 행시33회 한승희 국세청장, 행시35회 김현준 전 국세청장 등이 그 대권을 이어가다가 행시36회 출신 *김대지 현 국세청장<사진>이 그 바톤을 이어 받았다.

 

[국세청 기수열전...행시36회~8회]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차장>

 

<행시37회>

-임성빈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부산청장>

-김창기 부산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중부청장>

-강민수 대전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7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이동운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중부청 조사2국장=행시40~1회와 동격>

<이상 5명으로 PK(2), TK(2), 서울(1)...5명 전원 서울대, 괄호안은 전직>

 

<행시38회>

-임광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서울청장>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서울청 조사1국장>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국세청 조사국장>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8년. 경북 경주. 부산동성고. 서울대<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김진현 국세청 기획조정관...69년. 대구. 영진고. 연세대<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조정목 대구청장...64년. 경북 영천. 영신고. 서울대<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이상 7명...충청(1)+PK(1)+전북(1), 서울(1), TK(3), 서울대(5), 연세대(2)...괄호안은 전직> 

 

**행시38회 명퇴...문희철 차장, 박석현 광주+송기봉 광주청장=3인

 

코로나19+대선정국 상황에서 국세청 상층부는 행시37회 출신 3인 지방청장과 기관장급인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은 외곽에 포진돼 있으며, 행시38회 선두주자인 임광현 차장은 서울청장에서 차장으로 전보된데 이어, 행시38회 선두주자급 이었던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의 차기 행보에 관심이 여간 높지 않다.

 

한편 행시37회는 차기 본청장과 1급 지방청장 등으로의 영전, 행시38회는 차기 본청장과 빅4 1급 지방청장과 2급 지방청장 등을 놓고 이미 마지막 피(血) 말리는 진검승부에 들어갔으며, 임광현 차장과 노정석 국장, 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 등 3인의 행보는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형국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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