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X파일]기수열전...세대출신 고공단(1-1)
[단독]-"현 정부 세대출신 최초 1급 김재철 중부국세청장+이판식 광주청장...이현규 서울청 조사3국장(2기)+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3기)"-[백승훈+장일현 국장]
기사입력: 2021/09/18 [08: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진(1)>=*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 역임>은 현 정부 들어 세대출신 첫 1급 중부청장의 반열에 올랐다. 그는 현존하는 세대출신 맏형이자 국세청 대변인을 필두로 탁월한 조직기여도를 보여주고 있는 입지전적인 인물로도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사진(2)>*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세청 원천세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부천세무서장.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등 역임>은 매사 낮은 자세와 소프트한 리더십을 통해, 시대흐름에 걸 맞는 격식파괴의 신 지방청장 리더십을 구현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 정부 하에서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빅4, 1급 반열에 세대출신 맏형 *김재철 중부국세청장<사진(1)>의 탄생과 함께 이판식 광주국세청장<사진(2)>의 발탁 임명은 국세청 고위직 지방청장급 인사에서 진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특히 세무대학(이하 세대) 출신이 동시에 2인 지방청장, 1급 중부청장 등에 대한 인사는 전에 없는 고위직 인사에 다름 아니다. 

 

지난 7.5일자 인사에서 양 전남 장흥 출신 위 2인이 중부+광주청장의 반열에 올라선 점은 상대적으로 행시출신 37~8,9회에서 *전남(全南)출신이 단 1명도 없는데다 김재철 중부국세청장의 경우 64년 상반기 출생으로 세대출신 고공단 국장급에서 맏형이기도 하다. 

 

한편 주요경력과 조직기여도 측면에서 나아가 세대2기 살아 있는 전설이자, 선두주자인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그리고 세대3기 출신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등은 각각 전북+인천출신으로 다가올 차기 인사에서 국세청 고유의 명예와 전통에 입각한 인사행보를 보여 줄 것으로 분석+기대 되고 있다.

 

나아가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의 경우도, 올 연말인사에서 수도권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또는 그의 고향인 대전국세청장으로 영전하는 인사상 반전드라마를 쓰게 될 지 여부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분석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세대출신 고공단 국장급...프로필 면면]

-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상).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이현규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4년. 인천 강화. 강화고. 세대3기<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장일현 국방대학교 파견...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4년(상). 충남 논산. 동대사대부고. 세대4기<서울청 납보관>

<이상 6명...전남+북(3), 인천(1), 서울(1), 충남(1)~세대2기(1), 3기(1), 5기(1), 4기(3)=괄호안은 직전 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