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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임성빈 수도 서울국세청장(!)
[단독+PK출신 맏형]-"일직부터 서울국세청장 유력 후보...국세청 감사관+서울청 조사4국장 등 핵심요직 역임"-[진국의 끝판 왕]
기사입력: 2021/09/20 [07: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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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수도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감사관 등 역임>온화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로 꼼꼼하면서도 업무에 관한 한 차질 없이 챙기는 업무적 열정이 매우 강한데다, 조용하면서도 진중한 리더십을 보유 그를 따르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코로나19+대선정국 하에서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실질적인 2인자인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오른 인물인 임성빈 서울국세청장<사진>은 "국세청 일반직 첫 감사관부터 주목의 대상이었으며, 만시지탄, 일찍부터 서울국세청장 감+국세청 조사국장 유력후보" 등등...그에게 닉네임 처럼 뒤 따랐던 용어이자 수식어에 다름 아니다.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대선정국에서 그의 수도 서울국세청장 임명 발탁에 다방면의 해석을 중점 전개한다. 

 

사실 그는 현 정부 초기에 개방형 국세청 감사관을 일반직(국세청 출신 고공단) 첫 국세청 감사관으로 출발을 하고, 국세청장 대신 청와대 반부패 비서관 회의에 참석할 정도로 그 위세가 막강함 그 자체였다. 그러면서 국세청 조사국장과 수도 서울국세청장 등의 하마평에 올랐다. 그러나 행시37회 동기생인 김명준 전 서울+이준오 전 중부청장 등에게 연속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중부청장 자리를 내어준 바 있다.

 

그러면서 그의 첫 조사국장 행보는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고+아무나 갈 수 없는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에 전격 발탁임명 된다. 이후 그는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국세청장 등을 차례로 역임한다. 그리고 대선정국에 앞서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이른 바 그는 국세청 조사국장 만 역임하지 못 했을 뿐 국세청 핵심요직 중의 최고의 요직은 두루 섭렵한 셈이다. 

 

한편 임성빈 서울청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동문인 경남고 출신이자, 현존하는 PK출신(+행시출신) 맏형이다. 이제 그가 서울청장에 화려하게 복귀한 만큼, 향후 PK출신 국세청장 계보를 이어갈지 아니면, 후배기수이자 충청권인 임광현 차장에게 넘겨줄 지 행시37회와 38회 PK출신과 충청출신 간에 다시 한번 진검승부가 대권후보 만큼이나 국세청 최고위직 인사는 벌써부터 뜨겁기 그지 없다 아니 할 수 없다.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 한가위 추석이지만, 현재는 엄연히 코로나19+대선정국 이기도 하다. BH의 현재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3급 부이사관급 등과 특히 빅4, 1급, 그리고 7곳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는 철저히 "지역안배+임용구분별 등에 대한 탕평인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임성빈 수도 서울국세청장의 발탁 임명은 빅4, 1급(임광현 차장, 김재철 중부국세청장, 김창기 부산청장 등)과 함께 연말 또는 어느 싯점에 이들의 향후 행보가 주 관심대상으로 급부상 중인 것 만은 틀림없다.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프로필]

-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서울청 감사관

-국가인재원 파견

-국세청 감사관<첫 일반직 국세청 국장급>

-서울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부산국세청장<前>

-서울국세청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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