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트라넷...블라인드, 그리고 MZ세대"
[단독]-"구O신, 점점 설 땅 잃어 가는 세무서장의 입지와 위상"-[세무서장에게 인사권이 있다면(!)]
기사입력: 2021/09/22 [08: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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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세무서장은 국세청장, 지방국세청장과 함께 기관장이자 사람의 *심장과도 일맥상통 그 자체다. 세무서장이 흔들리고 그 위상이 서지 않음은 명예와 국세청 존재의 이유에 말 못할 상처를 입게 됨은 불문가지다. 그 처방전이 시급히 마련돼야 함은 두 번, 아니 재삼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는 시급한 개선사안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물론 서장 자신이 스스로 용(+명)퇴 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말 할 수도 있겠으나, 이 모든 것은 시기+싯점이 중요한 만큼, 운용의 묘를 살려야 할 필요성 또한 적극 요망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기관장+세입징수관은 전국에 130개 세무서장이 있다. 내년 4.3일경이면 3개 세무서(강서, 동오산, 부평세무서 등)가 신설되면, 국세청의 전국 세무서는 133개가 될 전망이다. 

 

실제로 세무서장은 국세청에서 "꽃 중의 꽃이면서 7개 지방국세청장과 본청장인 국세청장과 그 결(+궤)을 같이할 정도로 *기관장으로 명문화 돼 있다"...국세청의 존재의 이유가 세무조사 등과 세입징수권이 있듯, 세무서장이 흔들리면, 지방청장, 나아가 국세청장의 위상이 흔들린다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세무서장 각자가 운용의 묘를 살린다거나, 정무적+균형감각에 의한 세무서를 운용해야 함은 불문가지+재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요즘, 1)구O신, 2)MZ세대, 3)O성 인권, 4)미투, 5)국세청 내부 인트라넷, 6)블라인드 등을 통한 일부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 등으로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사람들이 정신적 혼란과 극심한 스트레쓰에 시달리고 있음도 주지의 사실이라 아니 할 수 없기도 하다.

 

[최근 세무서장과 세무서 위상과 일부 OO스런 사안 주요 맥락...상당부분 요점만 명기]

1)전J 세무서 O서장...모 언론의 이의제기로 공식 명퇴를 못하고 있는 사례

@J세무서, 모 직원...J세무서에서 같이 근무했던 O직원과 소통이 안된다며 OO한 사안

2)현 S세무서 O서장...직원이 서장을 O렸다(OO했다)는 설(說), 해당 서장 소설이라 본지에 주장

3)현 D세무서 O서장...직원이 인트라넷에 올렸다가 삭제되자 블라인드에 올려, 이를 기사화

4)현 H세무서 O서장...직원이 OO운전을 해 적발되자~세간에는 서장이 OO운전한 것으로 소문

5)지방 B(+P)세무서...직원이 내방 민원인을 OOOOO 도구로 위협 했다는 설설설

6)J세무서 O서장...OO협의회와 OO하고 OO을 OO다는 설설설

7)H세무서 O서장...OO협의회와 OO하고 찻잔을 OO다는 설설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있고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처럼 세무서와 세무서장 등에 대한 일부 OO스런 사안의 발생으로 국세청 사람들이 스트레쓰를 받는 다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고, 적잖은 국세청 위상에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데 대해 세무서장의 위상을 세워주기 위해 "1)세무서장에게 인사권과 2)관내 100대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 관리권을 적극 부여 해 줌으로써 흔들림 없는 세무서장+국세청이 됐으면 싶다"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같이 제언을 하기도 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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