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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인물탐구]강민수 대전국세청장(!)
[단독]-"동고동락(同苦同樂)+배려, 타고난 포용력과 경륜의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5개 국장 역임 고위직 인사의 살아있는 전설(!)"-[남다른 조직사랑의 달인(達人)]
기사입력: 2021/09/23 [07: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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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대전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징세법무국장, 기획조정관,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 서울청 조사3국장, 조세심판원 제7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등 역임>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최장수<4년 7개월>국장을 역임한 자타공인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의 표상이자 살아 있는 전설이다. 국세청 고위직 인사 역사상 찾아 볼 수 없는 양보와 배려의 미학(+덕) 종결자로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 근래 보기드문 포용력 마저 두루 겸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느림과 기다림의 미학으로 국세청 고위직 인사역사의 산(生) 증인 인, *강민수 대전국세청장<사진>은 인사+조사+기획+조세심판 분야 등을 두루 경험한 막강 행시37회 간판스타이자 선후배 간에 동고동락과 배려+포용의 달인(達人)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면서 김덕중+임환수 전 국세청장 등 자기 색깔이 확연히 다른 충청+TK출신 역대 두 분의 전임 국세청장을 보필+지근 거리에서 모셨다.

 

강민수 대전국세청장은 1)자신의 인사행보를 위해 뛰는 사람도, 2)인사권자인 국세청장 사람(+복심)이 아닌 관계로, 고비 고비 때 마다, 행시 선배들 대신, *외부파견<조세심판원 제7 상임심판관>을 나간다거나, 1급 승진인사에서 연령 선배 등 보다 앞서나가는 사례(+전)가 단 한(+1) 차례도 없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로부터 무한애정과 호평이 여간 적지 않다.

 

한편 코로나19+대선정국 상황 속에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적지 않은 사람들은 강민수 대전국세청장의 향후 행보를 예의 주시 적잖은 응원의 목소리와 기(氣)를 한껏 보내주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강민수 국세청 대전국세청장…프로필]
 -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용인세무서장
–국세청 기획재정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1년 6개월>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감사관 직무대행<7개월...2020.3~9월>

-국세청 법인납세국장<前>

-대전국세청장<現>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핸)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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