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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올 한해 7~8곳 세무서장에게 무슨 일이(!)"
[단독]-"격세지감+인트라넷+블라인드, 아무리 시대 흐름이라지만...흔들리는 위상과 사라지는 정(情) 문화(!)"-[세무서장 구하기 나서야]
기사입력: 2021/09/24 [07: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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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세청<청장. 김대지>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고위직 국장에게 1)모 사정기관의 OOOO반이 떴다는 소문과 2)S모 사안과 연관된 설설설(說) 등이 회자된 바 있다. 대선정국=정권 말기에 또 이같은 일이 벌어지지 말란 법(法)은 없지 않나 싶기도 하다. 국세청의 존재의 이유인 세무조사권(權) 만큼이나 세무서장 위상 세워주기에 국세청장 뿐 아니라,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할 때다. 한 번 세무서장이 이같은 일로 흔들리게 될 경우, 그 다음은 상상하기 조차 싫다. 세무서장 위상 세우기가 곧 국세청 위상과 같음+일맥상통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인사권자인 본 청장(국세청장)이 어찌 하겠는가, 본인이 스스로 먼저, 결단(OO를 결심)을 내려야 하는 것 아닌지, 이 번 사안 만이 아닌 것 같다. 여러 사안이 중복돼 쌓여진 것 아닌 지 합리적 의심이 간다. 그럼에도 불구, 몇 몇 고위직(약 3명)은 그 책임에서 비켜 가고 있다. 이같은 사안으로 세무서장에게 불명예 제대를 하게되는 멍에를 씌울 경우 국세청의 위상은 추락하게 된다. 아니된다. 세무서장의 위상을 세워줘야 한다. 누가, 국세청장과 BH 등에서 말이다. 그렇지만, 한 번 떠난 *화살 시위는 팩트(FACT)와 진실의 경계선을 무참히 허문다. 이는 곧바로 말 못할 감정과 엄청난 스트레쓰로 비화(悲+秘話+火)되곤 한다. 언론에 공개될 때 말이다...<중략>"

 

전에 없는 코로나19 정국과 대선정국이 본격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세청은 안정적이고 흔들림 없는 업무시스템 속 국세행정에 매진하고 있다. 한 때 세무서장 1호 확진자 발생을 적잖게 걱정을 하면서 한 치의 긴장감을 놓지 않았던 국세청 사람들은 철저한 국가 방역시스템과 본인 자신들의 철저한 마스크 쓰기 등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는 고군분투의 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8일 국세청 본청, 서울+중부+인천국세청 등에 대한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국회에서 실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1)국회 기재위원들에게는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가 돼 주길 엄중 기대하면서도, 2)국회 기재위원과 언론에게 바라는 동시 제언은, 무분별한 폭로와 여과 없는 보도에 사뭇 경계심을 보내지 않을 수 없으며, 항상 상대방을 생각하는, 그 입장에도 서 보는 그런 신중함을 바라마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지나친 억측은 아닐 듯 싶다.    

 

[최근 세무서장과 세무서 위상과 일부 OO스런 사안 주요 맥락...상당부분 요점만 명기]

1)전J 세무서 O서장...모 언론의 이의제기로 공식 명퇴를 못하고 있는 사례

@J세무서, 모 직원...J세무서에서 같이 근무했던 O직원과 소통이 안된다며 OO한 사안

2)현 S세무서 O서장...직원이 서장을 O렸다(OO했다)는 설(說), 해당 서장 소설이라 본지에 주장

3)현 D세무서 O서장...직원이 인트라넷에 올렸다가 삭제되자 블라인드에 올려, 이를 기사화

4)현 H세무서 O서장...직원이 OO운전을 해 적발되자~세간에는 서장이 OO운전한 것으로 소문

5)지방 B(+P)세무서...직원이 내방 민원인을 OOOOO 도구로 위협 했다는 설설설

6)J세무서 O서장...OO협의회와 OO하고 OO을 OO다는 설설설

7)H세무서 O서장...OO협의회와 OO하고 찻잔을 OO다는 설설설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그는 일반공채 출신인 김봉래 차장에게 특명을 내린다. 당시 즉, 지금의 인천국세청의 전신은 중부국세청 조사4국에 S모 사안이 발생, 모 언론의 감찰 피바람 보도로 조사4국 사람들이 전전긍긍 할 때, 김봉래 차장이 조사4국을 직접 찾아와 소통과 경청, 오찬 등을 하며, 진정+진화 시킨 모범 사례를 말이다. 이 대목에서 행시출신과 일반공채 출신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지...<중략>

 

 

그러면서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있고 깨어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처럼 세무서와 세무서장 등에 대한 일부 OO스런 사안의 발생으로 국세청 사람들이 스트레쓰를 받는 다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고, 적잖은 국세청 위상에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데 대해 세무서장의 위상을 세워주기 위해 "1)세무서장에게 인사권과 2)관내 100대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 관리권을 적극 부여 해 줌으로써 흔들림 없는 세무서장+국세청이 됐으면 싶다"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같이 제언을 하기도 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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