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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X파일]"기수별 지방청장 역임 못한 4인"...시대와 때 가 가른 운명(!)
[단독]-"행시36회(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최상로 대한주판사장(행시37회), 남판우+안홍기 전 국장(행시38회)"-[TK(2)+충청+전남출신]
기사입력: 2021/09/24 [09: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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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탁월한 조직기여도와 경륜을 보유했음에도, 시대와 때를 잘못 만나 국장급에서 용(+명)퇴하고 지방국세청장 역임을 못한 안타까운 행시출신 4인은 코로나19+대선정국 상황 하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고 뜻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안타까운 사례로 여기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실록+史記(사기)+국세청 인사X파일-(9.24)]

@최상로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한승희 전 국세청장의 인사상 배려(!)로 부산청 조사1국장, 교육원장~그리고 3년 임기의 대한주정판매 사장 역임 중으로 가장 잘 된 케이스로 세정가는 평가. 

 

 

국세청<청장. 김대지>에서 행시출신이 차지 하는 위상과 비중은 실로 막강함 그 자체다. 현 정부 하에서도 행시출신은 1)국세청장-차장, 서울+부산청장, 대전+대구청장 등과 국세청 조사국장, 본지방청 조사국장, 주요 국장급일 정도로 국세청을 선두에서 이끌고 있다. 

 

이에 비해 세대+일반공채 출신은 1)1급 중부청장+2급 지방청장 등과 1급청 조사국장(1) 등에 각각 청일점 고공단을 형성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매우 빈약한 인사편재를 두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행시출신 4인<아래 참조>은 그토록 숭고한 지방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고 국장보직에서 후진을 위해 용(+명)퇴를 해, 뜻 있고 깨어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진한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이는 더욱이 그 분들의 리더십과 국세청 조직기여도 경륜 등에 비해 지방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대목과 그 행보를 여전히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전언과 그 분위기가 역력하다. 무엇보다도 시대와 때를 잘못 만난 역사적 운명 앞에...<중략>

 

[행시36~8회 기수별 4인 지방청장 역임 못한 사례]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국세청 조사국장>

-최상로 대한주정판매사장...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행시37회<국세공무원교육원장>

-남판우 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70년. 전남 순천. 서울 중동고. 서울대. 행시38회<국립외교원 파견>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70년. 경북 영천. 영남고. 서울대. 행시39회<부산국세청 조사1국장>

<행시4인...TK(2), 전남, 충청출신 각 1명~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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