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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3급 승진...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다크호스는 누구(!)
[단독+분석]-"김정주, 강상식, 박병환 과장 우세 속...최종환 과장 다크호스"-[행시출신 3석 유력시]=기수순 일까(!)
기사입력: 2021/10/17 [09:0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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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의 심중엔 과연 어느 행시출신 후배가 쏙 자리잡고 있을 지 기수순일지, 아니면, 기수순을 뛰어 넘을지 여간 관심이 집중된다 아니 할 수 없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표지석>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분석-(10. 17일(日)]...행시출신 편(1)

 

@...국세청(청장. 김대지)의 올 마지막이자 행시+비고시(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 간에 치열한 피낙점 경쟁과 피(血) 말리는 승진경쟁이자, 기수 간 진검승부가 예고 되고 3급 부이사관 승진은 본지가 앞서 예고한 바 대로, 행시출신의 경우 기본 3석을 확보하게 될 전망.

 

[국세청, 행시출신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면면...프로필]

-김정주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73년. 광주. 광주송원고. 연세대. 행시44회*

-강상식 국세청 부가세과장...77년. 경북 봉화. 부산충열고. 고려대. 행시43회*

-박병환 국세청 감사담당관...69년. 경북 영주. 영주 영광고. 서울대. 행시44회*

-최종환 국세청 조사1과장...75년. 부산. 부산중앙고. 고려대. 행시45회

<이상 행시출신 3~4명>

 

이처럼 김정주, 강상식, 박병환 과장 등 3인은 매우 유력시되고 최종환 과장이 다크호스로 급부상 중이라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과 분석이 물밑에서 중점적으로 하마평이 돌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과연,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행시후배 기수 가운데 누구를 낙점할 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사 인데, 아무튼 3인 모두 SKY 대 출신으로 기수순으로 갈지 여부 또한 적잖은 관심사 이지만, 위 3~4인은 승진 유력후보이자 시기만 문제일 뿐 모두 안정권에 들어가 있다는 유력 인사분석가의 전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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