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인사]3급 승진...세대출신, 김천고 VS 순천고..."피(血) 말리는 마지막 진검승부"
[단독+세대출신]-"승진티켓의 행운은 누구에게...영호남 명문고+경북 김천이냐, 전남 순천이냐"-[세정가+국세청...둘 다 승진시키자]
기사입력: 2021/10/17 [09:4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대지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국세청 차장. 부산국세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등 역임)이 인사상 영호남 화합인사를 단행했으면 싶다는 중대 인사관전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세대출신 2인의 차기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놓고 무한 관전평에 돌입했다. 과연, 김대지 국세청장은 1)조직기여도를 볼지, 2)대관업무의 우위를 볼지 아니면, 두 사람 다 승진티켓을 부여할지 여간 관심이 집중된다 아니 할 수 없다.<안개 꽃이 유난히 희미하기만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인사전망대...세대출신-어느 한 사람만 잘 되기 보다는 두 사람 다 승진을]

@인사의 달인, 임환수 전 국세청장은, 행시36회 2인(김희철 서울청장+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

두 사람 다 영호남 대표(선두주자)로 키워...세대출신도 영호남 5기 부이사관 승진 시켜 주길(!)

 

 

국세청(청장. 김대지) 3급이상 고위직 출신에 대한 승진인사에서 항상 행시출신이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말 본격 발표될 올 하반기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운명의 장난인지 세대 동기생 세대5기(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 등) 2인 간에 피낙점 경쟁이 중점 전개 되고 있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물밑에서 일파만파 확산일로 중.

 

[국세청, 세대출신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프로필]

-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66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경북 김천+김천고, 전남 순천+순천고=세대5기 동기생>

 

3급 부이사관 승진 만큼은 고공단 국장급 이상 승진과는 사뭇 다른 인사권자인 김대지 국세청장의 고유의 권한 속에 과연 누구에게로 그 행운의 티켓이 돌아갈지 여부가 주요 관심사.

 

다만, 김길용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은 1)조직기여도와 2)국세행정의 적잖은 관심사였던 부동산세무행정을 실무기획 관리에 적잖은 기여를 한 점 등이, 장신기 국세청 대변인은 음지에서 대내외 관계 등 대관업무를 충실히 한 점 등이 각각 큰 장점인 상황으로 인사권자의 낙점을 정중동의 자세로 기다리고 있는 상황.

 

한편 뜻 있고+깨어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영호남 대표 유력 고참 본청 과장급 2인을 누구는 승진하고 누구는 탈락의 고배를 안기기 보다는 두 사람 다 승진을 시켜서 역사적 진기록(영호남+출신, 고교)을 세우도록 인사권자의 품격 높은 인사가 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는 의미심장한 분석과 전언은 적극 제기하기도 해 눈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