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 인사X파일]정권 말기...역대 2인 국세청 조사국장에게 무슨 일이(!)..."국세청, 내부의 적+내부 흔들기 이제 그만(!)"
[단독+흑역사]-"전 국세청 조사국장(세대1기 김영기+행시36회 임경구)...현 보직에서 명퇴+막강 TK출신"-[1급 지방청장 직전 용퇴...공통점]
기사입력: 2021/10/19 [08:4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 인사실록+사기(史記)]=막강 TK출신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으로 세대1기 대표좌장 이었던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과 막강 행시36회 대표+선두주자이던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등은 각각 서울청+본청 국장 등이 OO과 흔들기 속에 1급, 빅3 지방국세청장 일보 직전에서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고 진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정든 국세청을 떠 난 바 있다. 정권 말기, 누가 또 내부의 적과 내부 흔들기에 휘말려, 그 분들의 그 숭고한 꿈을 또 꺾게 될지, 이 분들의 사안을 반면교사로 삼아 다시는 이같은 인사가 재발되지 말아야 한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이 적지 않다.<사진은 옛 국세청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 고위직 인사에서 역대 국세청 조사국장 가운데 1급 부산청장, 서울+중부국세청장 영전+승진 일보 직전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비운의 2인 국장은 1)세대1기 출신 대표좌장이었던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56년. 경북 상주. 검정고시. 세대1기)과 2)행시36회 출신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역대 2인 국세청 조사국장...세대1기 대표 좌장, 행시36회 선두주자=흔들기 사례]

1)당시 서울국세청 모 국장...광범위한 카더라 통신 세정가+국세청 안팎 전파

2)당시 국세청(본청)...세종청사, 모 국장=역시 카더라 통신

<위 2인 국장에 대한 명단 공개는 생략+중략>

 

이들 2인 국장은 1)세대1기 대표, 2)막강 행시36회 대표주자로 각각 "국세청 조사국장+TK출신...그리고, 1급 지방국세청장 영전+승진 일보 직전에서 적잖은 OO을 받은 뒤에 정든 국세청을 떠나 현재까지도 뜻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비운의 국세청 조사국장이면서도 진한 아쉬움"을 보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1)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의 경우=당시(2013. 10~11.27일 경), 일반공채 출신 모 국장에게 적잖은 흔들기 공세<*중략>에 시달린 나머지, 조사국장에서 명퇴의 길(道)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 한 바 있으며, 2)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은=총리실 암행감찰반의 OOO만년필, 사안과 OO부 동기생 OO사안으로 이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물밑 설왕설래가 없지 않았던 터 였고, 임 국장 역시 *당시 본청 모 국장 등의 전언으로 그 소문이 확산일로가 된 바 있기도 했다.

 

이 사안으로 인해 김영기 국장은 OO국세청장의 꿈을 임경구 국장은 부산국세청장 등의 역시 꿈을 각각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파악+취재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정권말기에 또 누가 이같은 모함(+흔들기)으로 인해 1)고귀하고 2)경륜있는 인재를 잃게 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불안함+인사 상 공포감 등이 물밑 진하게 형성되고 있는 분위기가 포착되고 있다.

 

이 결정적 장면은 현재 김대지 국세청장과 임광현 차장, 그리고 임광현 차장과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등의 3각 관계에서 중점 전개되고 있는 향후 이 분들의 행보에 따라 그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라는 분석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 싯점은 연말을 전후 해 수면 위로 올라 올 것은 명확관하 한 일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

 

[역대+최근 국세청 조사국장]

-김영기 국장...TK. 세대1기

-원정희 국장...PK. 육사36기(특채)

-

@현 정부 들어 국세청 조사국장

-임경구 국장...TK. 행시36회

-김현준 전 국세청장...경기. 행시35회

-김명준 전 서울청장...전북. 행시37회

-이준오 전 중부청장...전북. 행시37회

-임광현 현 차장...충남. 행시38회

-노정석 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서울. 행시38회

-김동일 현 국세청 조사국장...PK. 행시38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