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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감이 남긴...2대 인사개선 난제는(!)
[단독]-"세정협의회 개선방향, 모 O직원 SOO 피해 진상규명 등의 사안"-[S 사안...3급, 세무서장, 5급 과장 3인 관련]
기사입력: 2021/10/21 [09:1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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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대선정국 상황에서 지난 20일 치러진 국회 기재위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대 인사개선 난제가 뜨거운 감자이자, 중차대한 개선과제로 떠 올라, 향후 김대지 국세청장의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이 어떤 결과물로 귀결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참고로 세정협의회 존치 여부 등은 국세청 운영지원과(과장. 양철호 부이사관) 소관으로 어떤 내용으로 국세청장에게 보고를 할 지 여간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20일 성료된 국회 기재위(위원장. 윤후덕)의 기재부(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와 국세청(청장. 김대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세청의 경우, 향후 2대 인사개선 난제가 중점 부각돼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들 2대 난제는 모두 일선 세무서에서 세무서장과 나아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감찰담당관실 차원에서 *대기발령+징계+정직+3개월 감봉+지역 지방청 모 세무서로 3개월 좌천된 사안 등으로 1)해당 본인들에겐 정식으로 명예퇴직(이하 명퇴)을 할 수 있는지 여부와 2)향후 세무사로써 개업을 할 수 있을지 여부 등으로 집약된다.

 

[국정감사 2대 인사개선 난제]

1)지난 71년부터 시행돼 온 세정협의회...존치 여부

-김대지 국세청장...민관간의 소통창구로 기존 위원들의 의견수렴 후 빠른 시일 내에 폐지방향

_세정협의회 폐지 또는 존치하면서 문제점 개선 주무관할 부서...국세청 운영지원과

 

2)S 모 OOO사안...지난 5월에 OO한 모 세무서 OOOO직원 진상규명

-이 사안에는 3급 부이사관...정직 3개월이후 지역지방청 J모 세무서로 좌천

-당시 P모 세무서장...명퇴 후 세무사로 제2의 인생설계 중

-당시 J모 과장...Y 모 세무서로 좌천후 A세무서 인접 세무사 생활 중

*@*이 대목에서 그 O직원이 행했던 일련의 OO적 사안은 중(+생)략하기로 함.

 

한편 김대지 국세청장은 세정협의회 폐지 문제와 S 모 O직원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 요구의 건에 대해 다각도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적극 검토 하겠다는 입장을 국정감사장에서 피력한 바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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