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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경찰청장은 이철구 경찰대학장 유력시...설설설(說)
[단독]-"국세청은 멈춰선 충청권 고위직...왜(!), 선배 제치고 핵심요직 잘 나간게 근인(!)-[박재형 국장, 행보는]
기사입력: 2022/05/19 [14:3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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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매파워 속에서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60년. 서울. 충암고. 서울대. 사시23기. 전 검찰총장. 서울중앙지검장 등 역임)시대에선 충철출신 국세청장 탄생은 물거품이 됐다. 그러나 경찰청장은 충남 서천 출신의 이홍구 경찰대학장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임광현 국세청 차장의 본청장(국세청장) 입성 실패가 향후 충청지역 사람들과 정관계, 언론계 등지에 어떤 파장과 어떤 평가가 나올지 여부를 떠나, 최근 임광현 국세청 차장은 본지에 담담하게 명퇴준비를 하고 있음을 밝혀왔다.<사진은 특정기사와 전혀 관련이 없음>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세청장과 경찰청장 등 2대 사정기관장에 대한 충청지역출신 수장을 기대했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정관계+언론계 등지의 바램(기대치)과 인사전망은 TK출신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로 낙점됨에 따라 사라졌다.

 

당초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임광현 국세청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은 수도 서울국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2,4국장과 인천지청장(중부청 조사4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등 승승장구+핵심요직만 5~7회를 역임했지만, 윤석열 정부 첫 국세청장 낙점+반열 앞에선 그 행보를 멈출 수 밖에 없게 됐다.

 

그가 왜 국세청장 후보에도 못 들어갔다는 전언과 주장+그리고, 설설설(說)은 3가지로 요약되고 있으나, 본지는 이를 생략+보도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로써 국세청에 충청출신 고위직은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과 백승훈 중부청 조사2국장, 윤승출 대전청 조사1국장, 김태호 세종연구소 파견, 한경선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5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한편 김창룡 경찰청장의 임기가 오는 7월말인 관계로 6월 정도에 차기 경찰청장을 선출해야 하는데, 7인의 경찰청장 후보 가운데 이철구 경찰대학장(65년. 충남 서천. 대전동산고. 경찰대 4기. 전 충남경찰청장)이 유력시 되고 있다. 

 

[차기 경찰청장 유력후보 7인]

-남구준 경찰청 초대 국가수사본부장...68년. 경남 진주. 마산중앙고. 경찰대 5기<경남지방청장>

-이규문 부산경찰청장...64년. 경북 고령. 대구계성고. 경찰대 4기<서울경찰청 수사차장>

-진교훈 경찰청 차장...67년. 전북 전주. 완산고. 경찰대 5기<전북경찰청장>

-최광호 서울경찰청장...65년. 전남 곡성. 광주숭일고. 동국대. 간부39기<경찰청 기획조정관>

-유진규 인천경찰청장...67년. 부산. 혜광고. 경찰대 5기<울산경찰청장>

-최승렬 경기남부경찰청장...63년. 서울. 성동고. 인하대. 간부40기<강원경찰청장>

-이철구 경찰대학장...65년. 충남 서천. 대전동산고. 경찰대 4기<충남경찰청장>

<이상 7명...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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