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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투시경(6)]국세청 본청(세종청사) 복심(復心)과장 부활하나(!)
[단독]-"운지+세원+감찰과장, 그리고 대변인...4인 복심과장~국세청장과 독대권"-[행시출신 대변인 전환은(!)]
기사입력: 2022/05/21 [09: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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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출신은 차기 행보가 기수순으로 착착 예고, 그러나 세대+비고시출신은 안개정국+오리무중=입성 불투명(!), 이번부터 개선 목소리 점증...국세청 본청 4대 복심과장급의 임용 2 대 2 안배+균형인사 절실과 함께 국세청장 독대권의 복귀와 부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지적과 주장+전언이 적지 않은 가운데, 행시47회 2인(강영진 서울청 조사1국 1과장과 이법진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등)의 본청 입성과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대지+김창기 후보자=인사청문회 준비 중) 본청 세종청사 사람들은 속칭 *세총(세종청사 총각의 줄임말)이라는 말을 하곤 한다. 자택 등 주소지가 거의 대부분이 세종청사 보다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국세청 본청 사람들은 숙식과 가치관, 그리고 경제적 활동에 있어서 다른 사정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말해도 결코 지나친 억측은 아닐 듯 싶다.

 

국세청 본청 과장급 가운데 국세청장 4대 복심과장(청장과 독대권을 보유한)은 <아래참조> 역대 청장들 마다 면면히 지켜온 바 있으나 김대지 국세청장에 접어들어 OO사안 때문에 주무국장 보고와 이후 독대 등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파악되고 있다.

 

특히 국세청 감찰담당관은 컨트롤타워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총괄하던 감찰에서 7개 지방청 감사관으로 그 업무영역을 위임해 동 업무체제가 매우 약화됨과 동시에 일련의 불협화음도 적지 않은 바 있었다.

 

다가올 인사에서 부이사관급인 윤창복 감찰과장과 장신기 대변인 등 2인은 무조건 승진과 영전+전보가 예고돼 있으며, 서울국세청의 행시47회+고려대 동기생(+문)인 *강영진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76년. 경남 창원. 마산고. 고려대. 행시47회)과 *이법진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76년. 경북 김천. 김천고. 고려대. 행시47회) 등은 본청 주요 포스트 과장으로의 입성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

 

더욱이 강영진 과장은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대과없이 훌륭히 소화해 냈는가 하면, 새로운 감찰과장의 이정표(예방감찰:상세한 내용은 중략)를 세운 바 있어 향후 그의 행보에 적잖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이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국세청 대변인과 감찰과장 또는 세원정보과장 등에 대해서는 비고시+세대출신이 발탁돼야 하며, 이들 4대 복심과장의 청장 독대의 복귀이자 부활을 그리고 행시 대 비고시 등 2 대 2 인사가 균형+안배인사로 부활돼야 한다고 들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물론 이는 김창기 후보자의 선택과 결정에 의한 것이지만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현 국세청 4대 복심 과장급 면면]

-박정열 운영지원과장...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

-이태훈 세원정보과장...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

-윤창복 감찰과장...74년.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회<부이사관+역량통과>

-장신기 대변인...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부이사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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