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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차기 빅4 1급...지역안배에 방점 둘 듯...물밑 하마평~설설설(說)
[단독]-"빅4, 1급...국세청 차장, 서울+중부+부산국세청장~PK+TK, 호남+충청+경기권 등"-[차장이 최대 변수]
기사입력: 2022/05/25 [13:3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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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차기 빅4, 1급 고공단 국장급인사는 철저한 지역안배와 기수정립+비고시 등에 대한 안배 역시 철저히 구분될 전망인 가운데, 인사권자는 이미 계획이 다 서 있는 반면, 피인사 대상자인 유력후보들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안개정국+오리무중 정국 속에 향후 추이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향후 인사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의 차기 국세청 빅4, 1급 유력후보 면면...차장이 최대 변수]

@수도 서울청장...강민수 대전청장 유력 속 국세청 차장은 문 정부와 다른 힘(力) 없는 사람에게

1)국세청 차장 후보...김태호 대구청장, 김진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아니면, 제3,4의 인물 발탁

2)중부청장...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이판식 광주청장, 이현규 인천청장 등 3파전 양상

3)부산청장...노정석 부산청장 유임 또는 용퇴 경우~정철우 원장, 송바우 국장+김태호 대구청장

4)용퇴 유력시...김대지 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김재철 중부청장, 노정석 부산청장 등

5)김동일 국세청 조사국장, 그리고...역대급 고공단 국장급 인사 단행~국세청은 지금 폭풍전야(!)

6)이용우 한국주류산업협회장+최상로 주정판매 사장 등....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인사도 관심사

 

 

국세청 빅4, 1급 등과 2급 지방청장 4인, 용명퇴와 승진 전보 등에 대한 광폭의 인사이동을 앞두고 있는 국세청은 지금 사실, 겉으로는 정중동의 분위기 이지만, 그 속내와 실상을 들여다 보면, 폭풍전야 그 자체다. 핵 폭탄급 대규모의 인사이동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는 7명선 내외의 용명퇴가 확정돼 있으며, 3급 부이사관급에서도 2~3명선의 용명퇴가 익히 예정돼 있어 대규모 고위직 인사이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 정점에 행시39회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행시42회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인수위 파견 국장) 등이 엄존하고 있기 때문으로 1)정재수 국장은 선배기수인 행시37~8회를 넘어서야 하는 부담감과 2)박종희 국장 역시 행시40~1회(13명선 내외) 선배기수가 생존해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하다.

 

한편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 후보자가 이 두가지 행시출신 선후배 관계에 있어서 기수서열 정립 등과 주요 핵심+보직 간에 어떤 결과물을 도출해 낼 지 여부에 본인 당사자들은 물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예의주시 하고 있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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