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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수도권 중부국세청장 유력후보는(!)...호남출신 1급 배제는 안 돼(!)
[단독]-"행시출신은 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세대출신은 이현규 인천국세청장...아니면 TK출신"-[윤영석 광주청장...65년 12월 생]"
기사입력: 2022/06/26 [17: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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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는 말 처럼 쉽지 않다. 그러나 역임 1년이 남았음에도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 용퇴신청을 한 이판식 광주국세청장은 선명하고 화끈한 호남사람의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 2급(고공단 나급) 지방청장과 고공단 국장급 중에서 국세청 생활을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결심을 했음에 적잖은 선후배 들이 그를 한 껏 칭송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사진은 광주국세청 합동청사.>     

©온투데이뉴스-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

@...이판식 광주국세청장이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 위해 참으로 과감한 용단을 내려 사의표명을 한 가운데 후임 광주지방국세청장을 놓고 행시출신과 비고시 세대출신 간에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 설왕설래가 한창.

 

차기 대구국세청장의 경우, 이응봉 강남세무서장(65년 하반기.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3기)이 고공단 국장 승진에서 대구국세청장으로 임명시키거나 대구+광주국세청장의 상징성과 해당지역 출신이 지방청장으로 부임해야 하는 전통과 관례를 중시한다면, 이들 65년생 윤영석 국세청 정보화관리관과 이응봉 강남세무서장 등 2인에 대한 광주+대구국세청장 임명은 본지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순리에 의한 아름다운 인사가 될 것 같다고 분석과 주장, 그리고 이들의 한결같은 주장+전언 이기도.

 

[차기 광주국세청장 유력후보군 4인 프로필 면면]

-윤영석 국세청 정보화관리관...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구 전산정보관리관>

-이경열 서울청 송무국장...66년. 전남 보성. 조대부고. 서울대. 행시40회

-신희철 서울청 조사1국장...66년. 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양동구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이상 4인...치열한 4파전 속 윤영석 국장이 가장 유력하다는 설설설(說)...그러나 최근 행시출신 모 국장이 유력하다고 들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제기되고 있는데, 만약, 그가 광주청장으로 갈 경우, 내년 하반기 명퇴대상인 윤영석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은 광주국세청장으로 갈 수가 없는 상황인데다, 자칫 잘못하면 지방청장도 역임하지 못하고 국세청 생활을 끝낼 수도 있어...다만, 인천국세청장으로 갈 여지는 여전히 남아 있기도...>

 

[수도권 중부국세청장 유력후보는...설설설(說)]

 

-송바우 국세청 징세법무국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서울국세청 조사1, 3국장. 광주청 조사1국장.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등 역임

-이현규 인천국세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청 조사2국장. 인천+광주청 조사1국장 등 역임

-정철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판식 광주국세청장(65. 상반기생)이 1급 선배분들이 용퇴결심을 한 이후 자신도 용퇴를 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 언론 등에서 주장하는 소위 자신이 버틴다는 주장과 보도는 이판식 광주국세청장 심중과 뇌리 속에는 아예 없었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으며, 사람이 마지막 순간에 *소위 내려놓기를 하기란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은 만큼, 차기 광주청장은 연령 순 등 순리에 의한 인사가 되어 주길 적잖게 고대하고 바라는 마음이 진심인 상황.<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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